
어느날 유라칸에서 두마리의 아기용이 태어났다.
\'으아앙~!!\'
하지만... 그 두마리의 드래곤에게는 엄청난 예언이 함께 하고 있었다.
6년전..
\'잘 들으시오, 왕비!\'
\'뭐지? 마법사여\'
\'당신은 6년후 두마리의 용을 잉태하여 낳을 것이요,
하지만 그 아이들을 죽이지 않으면, 이 왕국은 G스컬에게 멸망 할것이요!\'
\'...나가라\'
\'왕비! 잘 알아 듣길 바라오!\'
이렇게 된것이다.
지금은 왕비와 점술가, 마법사, 왕이 쌍둥이를 어덯게 처리할것인지
회의를 하고 있다.
\'왕비시어, 재앙의 운명을 받은 왕자의 목슴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아니면, 우리가 멸망할수도 있습니다.\'
\'이 둘은 내 아이들이에요, 그런데 제 아이를 죽이다니!\'
\'... 그만 하시오, 여보.\'
\'뭐예요... 설마?\'
\'우리 왕국을 위해서요..\'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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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잔혹하신 신이시여...저를 대신 받치려 하옵니다...\'
\'나의 이 목슴을 희생 시켜서 라도 살리고 싶습니다.\'
\'전 이 예언을 믿지 않으렵니다. 하지만 그 예언이 사실 이라면,
차라리 제 목슴을 거두소서...\'
그렇게 왕비는 죽고,
왕자 둘은 점점 커서 17살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