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빌중학교....
거기에있는 2층에 한 반...거기는 나에게 지옥이었다.
유네..넌 정말 나를 괴롭히는 악마야..
"아니 강령술 해보자니까?"
"싫어!!!!!!!!!!!!"
띵~동~댕~동~!!!
"아...살았다.."
"쳇...아깝다...(강령술.....꼭 하게 만들거야...크크크크)"
섬뜩!
드르륵~!
"으응..?"
"고르야..살려줘~"
반 문을 연건 소라였지만 먼저 들어온건 스완이였다.
스완의 교복은 물론 얼굴도 망신창이였다.
스완을 흐느적흐느적 걸어오면서 자리에 앉았다.
소라도 자리에 앉았다.
곧이어 밖에 있던 반 아이들도 우루르 들어와 자리에 앉았고 조금 뒤에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개학식은 언제나 일찍 끝나지만 방송은 정말 지루했다.
방송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말씀을 시작하셨다.
"방학이 동안 잘 지넸니?"
"네~!"
모두가 네라고 대답하자 선생님은 웃으시고
무서운 이야기를 하셨다.
"한달이 지나면 중간고사인거 알지? 정신 바짝 차리고 내일부터 열심히 공부하자~!"
반 친구들의 야위가 들였다.
그렇게 개학식은 끝나고 모두는 갔지만
나와 몇명은 청소당번을 하고서야 다른 애들이 간 뒤 30분정도 지나서야
겨우 가방을 싸고 나가기 시작했다.
근데 계단을 타고 내려가는데 누군가가 나를 지나 빠르게 내려갔다.
빠르게 지나갔지만 얼굴은 알아볼 수 있었다.
바로 치느님!
드빌홈피에 닉넴은 '치느님이시다~'
닉넴부터 치킨이 먹고싶고 지금은 소설에서 드빌크래프트로 인기를 끄고 있다.
그것도 지금 무려 추천이 7개!!
한 소설에 최고 추천이 3개인 나로서는 뛰어넘을 수 없을것 같은 벽이시다.
그렇게 치드님은 가셨다.
아...이런...벌써부터 치킨이 먹고싶어졌어.....빨리 집으로 들어가자...
탁탁탁....
교문을 빠져나오는데....
탁!
잠깐 누가 내 어깨를 잡았어....
섬뜩!
"에이~설마 유네는 아니게ㅆ...!"
"빙고~자 강령술을 하러 가자! (그니까 그때 순순히 하지..킄크킄)
"안돼!!!!!!!!!!!!!!!!!!!!!!!!!!!!!!!!!!!!!!!!!"
그렇게 난 끌려갔다.....
-다음화에 계속......
이 소설은 매화마다 출연 신청 가능합니다.
1화떄 댓글에 치드님이 신청이라는 말을 하셔서 일단 출연은 했는데
짐심으로 묻는건데요. 진짜 신청에요?
진짜 신청하시려면
작가이름:
성격:
자신이 많이 쓰는 말아님 말투: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작가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어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