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소녀가 정신을 차려보니 왠 들판이에 누워있었다
몸을 일으키자 순간적으로 핑 도는 머리에 휘청거리자 눈을 질끈 감은 한 소녀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은뒤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어나려 손을 짚을순간 무언가가 자신의 손에 툭 하고 부딪혔다.
\"응? 뭐야 왠 알이지..?\"
달걀이라 하기엔 너무 크고 타조알이라고 하기엔 외형이 너무 이상하게 생긴 알은 보라색에 노란 두줄이 끄어져 있는
한번도 보지 못했던 알이었다.
\"어? 옆에 종이있네\"
[프로델의 알]
....?
헐 뭐야
\"뭐..? 프..프로델? 이게 뭐야? 알 이름?\"
일어서려 했던 그 소녀는 알에 발이 묶여서는 그자리에 다시 앉아 알을 만지작거리며 고심하고 있던 그때
\"누리 여기 맞아?\"
\"여기로 빛이 떨어졌어 여기가 맞을꺼...어! 저기있다\"
왠 달걀을 뒤집어쓴 공룡하고 한 노란머리 여자애가 소녀을 보더니 급하게 달려왔다.
그러더니 소녀의 두 손을 꼬옥 잡고는 반짝이는 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며 입을 열었다.
\"안녕! 나는 누리야 너는 이름이 뭐야?\"
\"어..? 나..나는 세란이야...\"
모험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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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델의 모습-
그림 뽐내기에 올려진 사람과 저는 동일한사람이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