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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1화

0 할머니의사랑
  • 조회수256
  • 작성일2014.08.23

썩은 시체에서 악취가 난다 고약하군.... 보아하니 옆구리를 맞은것 같다. 이 큰발자국도 그렇고 도대체 어떤놈이지? 이구역을 차지할정도로 막강한놈을 사냥하다니... 그만 가볼까

툭! 내가 뭔가를 밟은 듯하다 이것은? 그놈의 일기? 날짜를보니 2개월된건같다 혹시 도움될지 모르니 들고 다녀야할같다.


뜨거운 햇볕이 나를 반긴다 일년중 가장 날씨라니.... 너무 치명적이다... 나무라도 베어갈... 나무가없다? 혹시 그놈인가?

어쩔수없지 딴곳을 찾아갈수밖에 절벽에 도착했다

이절벽은 다크닉스와 고대신룡이 진검승부를 내던곳 이곳에서 보는 노을 풍경은 그 어떤 풍경보다 아릅답다 마치 바다가

해를 삼키는것 같다 그리고 새로운 해가 생긴다 마치 양육강식

같군... 토끼한마리가 어느새 내옆으로 온다 이 풍경을 보려고

토끼도 사냥자를 무시하고 오다니! ㅎ.. 뒤에서 알수없는 생명체가 날 덮쳤다 사자? 풍경을 보러온게 아니라 사자를 피해 도망가려는 거였군 하지만 나한테 먹잇감일 뿐이다 

........ 벌써밤이 다되간다 사자고기로 배를 채웠으니 잠이나 자볼까 옆에 있던 토끼가 내옆에서 사라지려고 하질않는다

토끼를 죽이는 내취향이 아니다 토끼풀을 뽑아 멀리 던졌다

이게 왠일? 토끼가 내옆에가만히 있는다... 뭐 이것도 운명이니 냅두는게 좋을 것 같군 슬슬 눈이감긴다......


해가 중천에 떳다 일어날 시간이군 옆에 있던 토끼가 사라졌다

그냥 간건가? 토끼의냄새를 쫓아 갔다... 드래곤의 발자국도 옆에 선명히 있었다 이건 방금전이다!추적한지 얼마나 지났을까 낯선드래곤의 말이 들린다 "이 토끼녀석고기가 보통이 아니잖아?" 뭐라고? 순간 화가 치밀었다 수풀에서 도약하여 놈을

덮혔다....

2화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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