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교문 밖으로 나가던 도중 유네에게 잡혀 끌려가고 있다.
"아......"
누가 나좀 도와줘...강령술 싫어...귀신 안믿어....
날 끌고가는 유네의 얼굴을 보니 아주 흡족한 표정이었다.
"야! 유네! 거기서!"
"!!!! 넌....!"
아...내 구세주...!!
[리엔나스]금강! 내 수호천사!!!!!
"금강아!!!! ㅠㅠ"
"너 또 강령술을...!"
"어..아니야 보..봉사활동 때문에...^^"(저녀석은 힘이 짱 쎄서 잘못걸리면 죽는다.)
"거짓말마!!! 내가 교문에서 다 들었어!!"
"칫..."
쌩~!!!!!!
"참나 바람의 실프같이 달리네...암튼 유네는 나머지는 둔한데 발은 빨라요..."
"금강아~~사랑해!!! 넌 나의 구세주야!!"
"아..ㄲ져(비속어 죄송합니다.)"
";;;;(내가 좀 심했나?) 고..고마워..."
"암튼 집까지 바레다 줄께 유네 저녀석 보니까 널 타겟으로 잡은것 같은데.."
아...금강! 역시 넌 나의 수호천사야..!
잊었니~ 날 잊어버렸니~(전화벨)
어? 카타잖아?
카타스트로프 이녀석도 금강이처럼 여자인데 남자같이 햇갈린다.
"여보세요?"
"뒤야 뒤~"
아 뒤에 있었구나~
"안녕 로ㅍ..."
"어? 뭐~라~고~??" (살기....)
"아, 아니야."
"어? 카타야 넌 트맥이랑 같이 가지 않았어?"
"아 개...? 그녀석은 어떤 남자 따라갔어..."
"뭐?!?!?!?"-고르,금강
"뭐 자기 남친으로 만들겠다뭐라나....ㅎㅎ"
그렇게 난 집으로 들어갔다.
우리집은 드래빌 중학교 근처 아파트 3층이다.
"다녀왔습니다~."
야옹~
"어유 우리 이유~ 형아 없어서 심심했어?"
야옹~
교통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남은 나는 길에 버려진 들 고양이를
집에 데려가 기르고 있었다.
이름은 드래곤 빌리지 홈페이지 내 닉넴인 이유NO!로 지었다.
뭐...내 닉넴은 소라랑 나밖에 모르니까..그 외에는 보두 날 고르로 안다.
드래빌학교는 서로 본명을 말 안하고 드빌홈피의 닉넴이나 드빌게임 닉넴으로 불른다.
난 노트북을 키고 드빌 홈피에 접속했다.
어제 올린 소설이 어떻게 됬는지 궁금해서이다.
"마..말도안돼...."
가서 보니 댓글이..22개!!! 그리고..추천이...다,다,다,닫,닫,다,다섯개!?!?!?
믿겨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한 소설당 추천을 5개 받은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잊었니~날 잊어버렸니~
"응? 모르는 번호인데...?"
바..받을까?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유NO!님..."
"어...?...뭐야..."
"야~축하해요~추천 5개! 그리고 댓글도 무려 22개! 와 짱인데요?"
"누,,누구야?"
"아이~ 아시면서..고.르.님...."
누구지? 소라는 아니고 설마...
-다음화에 계속....
-------------
작가이름:
성격:
자신이 많이 쓰는 말아님 말투: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안녕하세요^^ 오늘 보니까 처음으로 추천을 5개 받았네요..
감동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이소설은 매 화마다 신청이 가능합니다.
전화에 신청하신 분들 천천히 출연시키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 그리고 이 소설이 어떻게 연재되는지 물으시는 분도 있길래 알려드립니다.
이 소설은 아주 바쁜일이 있거나 시험아니면 매일 연재입니다.(아...드래곤 추적자는 언재 연재할까나;;;;)
아 치느님 '막장 드레곤 요리 소설'은 제 닉넴이 게임이랑 달라서 그런겁니다.
닉네임은bluesky0691(드빌 2)이고요 방금 테일을 실수로 승천시켜서 다시 신청할께요. 죄송합니다.
페어리 드래곤 0.0등급이고요 성격은 답답한 성격입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