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
나는 오브다 나이 13살 뭐 소설가들과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음 여기가 유타칸 공항인데?
난 사실 외국에 가서 소설을 쓰고있다(실제는 아녀)
그때 누군가 말을 걸어왔다
\"당신이 오브인가요??\"
치느님이시다 님이였다
\"네 저가 오브인데요?\"
치느님이시다님이 말했다
\"그래요?꼬? 그럼? 같이가죠? 다들 같이있어요 꼬\"
나는 네 라고 대답하고
따라갔다
....
\"분위기가 살벌하군요\"
그때 누군가 소리쳤다
\"거미시키야!!!!!당장 죽지못해!?!?!?\"
나랑 치느님이시다님은
같이 들어가봤다
그상황을 본 나는 놀라 쓰러질뻔 하였다
유네님이 장미칼을 가지고 거미를 막 찔렀고
이유님은 겁에질려 거미에게 멀리 떨어져 있고
트맥이 얼굴옆에 표창이 있고
리퍼는 자고있고
영현이는 쓰러져 있고
이게 뭔상황인지 나는 당황했다 일단 트맥이 에게 물어봤다
\"트맥아 이게 어덯게 된거여!!\"
난 트맥이를 막 흔들었다
\"그게.......\"
-트맥이가 들려주는 과거-
우리는 여기에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거미한마리가 출연해가지고 이유님은 저렇게 된거고
\"거..거미다!!!!!!!!!!!\"
그래서 이유님이 소리치자
\"뭐라구욧 거미욧!!\"
이라구 하면서 유네님이 표창을 던지는데 내 얼굴옆에 꽃여있고
휘리리릭
\"허걱\"
거미가 영현님 얼굴로 올라가자
유네님이
----------이상끝------
\"야 더이상 말하지마\"
나는 말렸다 뒷부분은 상상되니까
그렇게 우리는 한바탕 사고를 친뒤 희망의 숲 야영장에 가는 버스를 타고 7시간을 가는중이다
\"흠냐.........\"
이유님이 하품을 한다
지금은 오전 1시
거의 밤이다 하지만 대부분 깨어있다
내가 말을걸었따
\"여러분 뭐해요?\"
모두 말했다
\"드빌이요\"
나는 갑자기 오싹거렸다
옆을보니 귀신이 있었다
귀신이 말했다
\"안녕?뭐하고 있어?\"
난 그이야기를 듣고 소리쳤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러더니 잠이 깼다
이유님이 말했다
\"무슨일이에요?\"
영현님도 말했다
\"그냥 무서운 꿈 꾼거겠지요\"
나는 꿈이 아닌거 같았다...
버스가 도착했다
-희망의숲 야영장-
우리는 밥먹을 준비를 하고있었다
스르륵
뭔가 이상한 소리가 풀숲에서 들린다
유네님이 표창을 던지자 토끼
1마리가 있었다
\"크크 오늘저녁은 토끼구이다\"
유네님이 살벌하게 말했다
우리는 점심을 먹고 이야기를 나눴다
\"으암 이제 자죠?\"
난 멎저 잠이와 잤고 다른사람들은 좀더 이야기 하다 개인텐트에서 잤다
--다음날--
\"끼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ㅏ아앙ㄹ
!!!!!!!!!!!!!!!!!!!!!!\"
과연 무슨일일까?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