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도대체 왜 조회수만 25고 추댓은 하나도 없는 걸까요?
"샤를!얘네 데리고 왔어."
"야 이것들아!"
"약속한 시간이 몇신데 지금 와!"
"야 로앤 니 또 쳐잤지!"
"아 입다물어 봐 일단!한명씩 말해 다 들어줄 테니까!"
"야 조조 넌 일단 나서지 말고.야 로앤.니가 약속한 시간이 몇시야?"
"음....."
"너 설마 기억 안난다 그따위로 말할려는 건 아니겠지?"
"어 어떻게 알았어?천잰데?"
"한심의 극치다 진짜.시간개념 따위 니 인생에는 없겠지."
"야 그러면 솔직히 말하면 설아 니도 시간개념 없는 거 아니야?"
"니 방금 한 말 다시 말해봐."
"아냐 농담이었....으악!"
"뭐 내가 시간개념이 없어?그럼 니는 완전 시간이라는 것 자체를 모르고 살아가는 거겠네?니가 오늘 뼈채로 땅에 묻힐려고 작정을 했구나!"
"야 싸울려면 내 집에서 이러지 말고 나가서 싸워 이자식들아!내 집 부서지면 설아 니가 보상할래?"
"아니 보상 못해줘.나 거지거든.2만 골드밖에 없어.레아한테 보상하라고 해."
"아 언니 내가 집 부서진 거 보상하라고?내 아까운 골드를 그딴 데다가?와 언니 장난해?"
"뭐래 너 못들었냐?나 거지라고!니가 보상해야지!"
"이 언니가 진짜 내가...."
"야 너네 진짜로 집 부쉈냐?왜 이렇게 핏대를 세우고 난리야?"
"그러게 말이다.너네 디게 한심해보여."
"근데 이거 뭔 냄새야.헐 카이 너 지금 담배피우냐?"
"아 담배 아니고 시가라고 몇 번을 말해!"
"담배든 시가든!뭔 집안에서 담배를 피워!그리고 니 담배연기 진짜 누구 머리통 삼킬 것 같거든?"
"괜찮아 얘는.내가 안 지시하면 안 삼키거든."
"어쨌든 그게 삼킨다는 거잖아!"
"아 꺼 이자식아!"
눈팅하지 마세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