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이야기
난 약을 먹고 빛속성이 되었다.
그러다 빛의 내가 나타나고 결국 나의 어둠을 흡수해 버린다.
도망치려는데 그만 다크닉스한테 걸리게 되고 인생의 나락에 빠진 느낌을 받았다.
ㅡㅡㅡㅡ5화 : 전쟁 Iㅡㅡㅡㅡ
"우리망......"
그렇다. 우린 망했다......
"너! 여기 왜 나타난거냐?"
다크닉스가 묻자 빛의 나(지금은 어둠이지만)는 갑자기 다크닉스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날 이렇게 환영처럼 만들어놓고 뭐? 여기 왜 나타낫냐고? 당연한거 아니야? 너에게 복수하려고 지금까지 얼마나 준비했는데! 저 멍청한 년만 아니었어도 넌 지금 꽥이야!"
그러고선 날 가리켰다.
"잠깐... 내가 멍청하다고?"
"넌 신경쓰지말고 가!"
"어디를.....?"
빛의 나는 머리를 탁 치더니 이내 입을 열었다.
"이 멍청한놈.....하늘의 신전! 그곳으로 가! 거기서 고대신룡과 만나서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봐!"
"어...아..알았어"
나는 즉시 대답하고 어둠의 요새에서 도망쳤다.
하지만 계속 달리기만 하니 내 체력은 점점 떨어져갔고, 결국엔 지쳐 쓰러졌다.
또르르ㅡ
"??!"
회복의 샘물이었다.
"마침 목말랐는데 잘됐다!"
후루룹 쩝..
잠시 뒤...ㅡ
"하아 배부르다. 그나저나 하늘의 신전에 어떡게 가지?"
지루한 마음으로 주위를 돌아봤더니 알수 없는 드래곤떼들이 모여 있었다.
"자 우리의 군단들아! 빛녀석들을 처참히 부숴버리고 이 세상 위에 우뚝 서자!"
저목소리는... 블랙퀸!!!!
ㅡㅡㅡㅡㅡㅡㅡ
시간이 없는관계로 짧게하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