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은 자작입니다. 실제 드빌 스토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다크닉스:아... 심심해.
???:계세요??
다크닉스:누구세요??
그순간 다크닉스는 깨달았다. 재앙이 시작되었다는걸... 문앞에는 암흑에 신 카데스와 G스컬 그리고 수백마리의 몬스터가 있었다. 카데스는 어둠의 사슬을 보내어 다크닉스를 순식간에 제압시켰다. 그러고는 몬스터들을 보내 빛의 탑을 마구 파괴시켰다.
다크닉스:이게.....무슨 짓이지...??
카데스:너도 알다시피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 빛의 탑 수호자는 고대신룡 하나로도 충분해. 너는 이제 완전한 어둠속성 드래곤으로서 새 출발을 하겠지. 큭큭..
다크닉스:크윽... 안돼.. 안돼...!!! 크아아아아아아악!!!!!
이것이 다크닉스가 " 완전한" 어둠속성 드래곤이 된 계기이다.
고대신룡:아휴 힘들어. 역시 무자식 상팔자라고.... 어? 다크닉스?? 어디간거야?? 그리고 빛의탑은... 어떻게 되거지??
프로스티 :고대신룡!!!다크닉스가 해골요새로 잡혀간걸 다크 프로스티가 봤대!!!
고대신룡:뭐라고?? 어서 빨리 해골요새로!!
프로스티는 고대신룡을 붙잡았다 . 그가 생각 해도 해골요새는 너무 벅찬 곳일까..... 고대신룡은 엄청난 소리로 울부짖으며 번개고룡,빙하고룡,파워 드래곤을 불러모았다. 또 라파엘과 스파이시 그리고 바알도 함께갔다.
해골요새에 도착하자 그들은 엄청난 공포를 느낀다. 해골요새 앞에있는 경고문에는 "죽음이 두려운 자여. 발길을 돌려라!!" 라고 써있었고,죽음을 예언하듯 까마귀 떼가 울고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굴하지 않고 해골요새로 들어간다.
이제. 그들의 무모한 도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