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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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날(1)

0 장군승천
  • 조회수251
  • 작성일2014.09.03

평화롭기만한 어느 마을...

그마을의 이름은 숲의 마을이었다.

하지만  평화롭기만 하던 그마을은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고 그뒤의 숲도 모두 타고말았다.

그 잿더미에는 알이 있고,그 알은 깨져서 드래곤이 깨어났다.

그 드레곤은 알에서 나올때 쓰러지는 기둥에 날개를 맞아서 날개를 쓸수도 없었고, 아파서 넘어지는 바람에 눈이 기둥에 찔렸다.

그렇게 그 드래곤은 살아있는 숲의 생물들에게 외면당하였다.

그는 고독했다.

그러던중 어느 숲의 생물을 보았다.

그생물은 이렇게 말하였다.

\"너는 누구니? 많이 아프지? 숲에서 치유해줄게.니가 아무리 다른 친구들에게 무시당해도 난 너를 도와줄게.비밀의 샘터에서...\"

드레곤은 벌떡일어났지만 꿈이었다.

그는 다시 숲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미 숲에서 너무 멀어진터라 그는 돌아가는 도중에 화룡의 사막이라는 곳에서 온몸이 불게 변하였고,그곳의 땅에서 온몸이 검게변하였다.

그는 악의 화신인 \'다크닉스\'가 되었다.

숲으로 돌아가자 또다시 숲의 생물들은 그를 외면했고,그는 더없이 고독하였다.

\"꺼져!\"

한마디만 하면 다른 생물들은 도망쳤다.

그는 발이닿는 곳마다 불씨가 피어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던중그는 꿈에서 본것과 비슷한 샘을 발견하였다.

그샘의 주변에는 또다른 무엇인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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