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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체] 1화

0 붉은언덕°
  • 조회수274
  • 작성일2014.09.03

“실험체 k-1017이 탈출했다!! 다시한번 반복한다, k-1017이 탈출했다!!”

 

 

 

 

사이렌이 요란하게 울린다.

 

 

 

 

“흠...”

 

 

 

 

저 멀리서 100명 쯤 되보이는 사람들이 날 쫒아오고 있다.

 

 

 

 

“내 실력을 그렇게 무시한다 이거지?”

 

 

 

 

사실 저 정도면 브레스 1방으로 해결 가능하다 난 단숨에 브레스를 쐈고 녀석들은 이내 곧 나가떨어졌다.

 

 

 

 

“자 가볼까..”

 

 

 

 

지하감옥에서 나와 지상으로 올라가려는 순간 누군가 내 뒷덜미를 붙잡았다.

 

 

 

 

“......세이.. 역시 너구나..ㅋ”

 

 

 

 

 

“네놈이 순순히 나가는걸 두고볼수만은 없잖아.”

 

 

 

 

“..역시 너답다.”

 

 

 

 

난 재빨리 몸을 돌려서 출입구쪽으로 뛰었다. 하지만 세이는 가볍고 매우 날래고 바른 드래곤. 녀석은 날 앞지르더니 이내 출입구를 막아섰다.

 

 

 

 

“해보자는거냐..”

 

 

 

 

“그러면?”

 

 

 

 

난 순식간에 놈의 목덜미를 잡았다. 그리곤 땅바닥에 내쳐버리고 위에 올라탔다.

그리고 힘껐때렸다.

 

 

 

 

“이렇게 할건데 왜?”

 

 

 

 

“크..크윽”

 

 

 

 

녀석은 빠져나와 이내 전투자세를 취했다.

 

 

 

 

“그러니까 너의 말은 해보자 이거인거지?”

 

 

 

 

나도 전투자세를 취했다.

 

 

 

 

“해보자아!!”

 

 

 

 

녀석이 먼저 주먹을 힘껐 내질렀다. 하지만 난 피하고 나도 독같이 주먹을 내질렀다. 하지만 살짝 스치기만 했다. 하지만 녀석의 코에는 피가 뚝뚝 흘러나왔다.

 

 

 

 

“크윽.. 스친게 이정도라니..”

 

 

 

 

“이제 포.기.해”

 

 

 

 

“크윽..웃기지마..”

 

 

 

 

세이는 포기하지 않았다. 나보다 약한대도 포기하지 않고 덤비는게 약간 놀라웠다.

 

 

 

 

 

 

“크앗!”

 

 

 

 

이번에는 브레스를 뿜어댔다.

 

 

 

 

“브레스엔 브레스지”

 

 

 

 

나도 녀석의 브레스에 맞대응했다. 이내 폭발하듯 터졌고 연기가 자욱하여 여석이 어디있는제 알아보지 못했다. 그 순간 나는 둔탁한소리-

 

 

 

 

“푸어억!!”

 

 

 

 

맞았다. 방금 그건 무었이였을까.. 거대한 쇠망치 같았다. 그정도로 아팠도 정신도 아찔했다.

 

 

 

 

이내 연기가 겉였다. 다시 또 둔탁한 소리가 났다. 아까와 같은 그소리- 날아가버릴듯한 정신을 겨우 바로잡으며 봤다.

 

 

 

 

“...음..?”

 

 

 

 

난 그것을 보았다. 그 둔탁한소리에 정체가 저녀석의 ‘맨손’이였다는것을..

 

 

 

 

“..꽤 놀랐지?”

 

 

 

 

“흥 싸우기나 하지.”

 

 

 

난 정신을 가다듬으며 말했다.

 

 

 

 

 

“그래, 2차전 시작하자.”

 

 

 

 

 

 

 

네.. 이번껐도 분량이 짧아요.. 죄솔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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