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닉스는 놀라하면서 물었다.
\"넌 뭐야? 날 싫어하고 무서워하지않아?\"
이름모를 생물이 말하였다.
\"나는...누구지? 내가 누구인지는 몰라도 숲속생물들은 다날싫어해.내눈은 하나밖에 없거든.그래서 외로워나와 친구가 되어줄래?\"
다크닉스는 첫친구를 사귀는 것에 기뻐했지만 나쁜마음이 곧장 샘솟았다.
하지만 그 둘은 잘 지내서 한1년간은 친하게 지냈다.그러던 어느날...
\"다닉,새친구야.아주 작은 친구지만 함께지내자.이아이는 너와 비슷하게 날개가 부러져있어.\"
다닉은 순간 나쁜마음이 온몸을 뒤덮었다.
하나밖에 없는 친구를 잃을까봐서.
하지만 겉으로는 좋다고 말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았다.
\"그...그래...좋아.\"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기억이 돌아왔다.
그의 이름은 고신이었다.
그리고 작은 친구는 날고싶어 하였다.
그래서 고신은 작은 친구를 등에 없고 달렸다.
그러자 작은 친구는 꼭 나는 것만 같어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래.달려라! 이상쾌한 바람!그래 이게 나는 거야!\"
작은 친구는 상쾌하고 좋아했다.
그 옆에 있던 다닉은 씨익하면서 불길한 미소를 지었다.
작은 친구는 무서워하였다.
\"왜 그래?작은 친구야?\"
고신이 물었다.
\"다..다닉이 무서워...\"
작은 친구는 어쩌면 엄습해오는 그 공포감을 이미 느낀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