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헤 3화에서는 두분이나 댓글 올려주셔서 기분좋아요 히히
언제나 그렇듯이 눈팅은 사절입니다.
그리고 조회수가 줄어들고 있어...
하긴 내가 봐도 재미가 없는데 뭐
디게 중2병 같기도 하고
"야 카이!너 동생 몇층에 있어?"
"아 나도 모르는데."
"야 방금 쟤가 뭐라고 했지?"
"모른덴다."
"하하하하하 너 이 시키 니가 모르면 어쩌자는 거야!"
"너 이자식 미쳤네 진짜!"
"아 진짜 나도 모른다고!"
"아니 그러니까 니가 모르면 어쩌자는 거야!해골성체가 몇층이나 되는 줄 알아?아마 백층도 넘을껄?근데 모른다고?"
"아니 걔가 한곳에 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성격이고 뭐고!니가 걔 형이잖아!그딴 것도 모르면서 형이냐?"
"연기씨,쟤 머리통 좀 삼켜."
"야야 불 꺼!진짜 머리통 삼키라고 할려고 그러냐?"
"응."
"아아 진짜 빨리 꺼!"
"아 내가 착해서 참는다."
"뭐 누가 착해서 참..."
"야 혈전이 벌어지고 싶지 않으면 입 좀 다물고 있어라."
"그런데 니 동생 찾는 방법 있다면서."
"응.피 냄새가 나고 죽은 몬스터가 널려 있는 데로 가면 돼."
"음 그런데 여기가 몇층이더라..."
"한 70층?그 정도 될꺼야."
"어 카이!피냄새 살짝 나는 것 같은데?"
"음 그러네.저쪽에 있겠다."
"가보자!"
카이와 키도 형제 그림판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