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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일곱 검의 전설. 11-1화.

0 카제르카°
  • 조회수269
  • 작성일2014.09.05

 글에 앞서... 저도 카타누나처럼 Q&A 받을 게요 ㅎㅎ Q&A는 

 일곱검의전설 캐릭에 대해 물어보시는 것도 가능해요 ㅎㅎ 

 많이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11화부터 분량을 늘려보겠습니다..

 그리고 Q&A 중 하나 말할게요. 저 솔로에요... 흐흐흣.ㅅ..


 -----+-----


 폭염속의 화산 중 돋아난 강한 풀잎위에 몇방울의 이슬이 고이

 다 땅으로 떨어진다. 뜨거웠던 땅에 닿은 이슬은 금방 증발해

 버린다. 안개가 자욱하게 껴 있는 볼케이노는 한치앞을 볼 수

 없는 위험한 장소이다. 너무나도 위험하다.


 "아흐.. 흣.."


 평소 늦게 일어나던 카네가 기지개를 켜며 빨리 일어났다. 카네

 는 후줄근 했던 옷을 갈아입고 밑화장을 했다. 그리고 안개가 자

 욱한 볼케이노의 모습을 구경했다. 아무래도 안개와 화산의 조

 합이 위험하다는 것을 안 그녀는 토끼걸음으로 빨리 동굴로 돌

 아갔다.


 "으갸..."


 에브가 일어났다. 그리곤 예상외로 일찍 일어난 카네를 보며 놀

 라했다.그래도 그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요리하고 있는 카네를 

 도와주었다. 아침은 간단한 스프와 토스트였다. 에브는 빵을 굽

 고, 카네는 달걀 프라이와 스프를 요리했다. 아침이 다 차려지자,

 셴이 눈을 떴다.


 "맛있겠네.. 미안해. 못 도와 줘서..."


 "괜찮아! 뭘..."


 카네와 에브가 동시에 말했다. 셋은 식사를 시작했다.


 "이제 몇시간만 더 걸으면 홍련의 검이 있는 곳에 다다를 거야."


 "그러고 보니 셴 넌 어떻게 검의 위치를 아는거야?"


 "전설의 끝자락에 나와."


 에브가 카네의 말에 대신 답을 해주었다. 그로 식사를 마친 그들

 은 서둘러 짐을 챙기고 걸어 나가기 시작했다.


 -------

 나중에 꼬.. ㄱㄱ 제가.. 조.ㄹ 려서.. 눈이 감겨요...

 죗. 송... 하...네,...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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