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에 앞서... 저도 카타누나처럼 Q&A 받을 게요 ㅎㅎ Q&A는
일곱검의전설 캐릭에 대해 물어보시는 것도 가능해요 ㅎㅎ
많이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11화부터 분량을 늘려보겠습니다..
그리고 Q&A 중 하나 말할게요. 저 솔로에요... 흐흐흣.ㅅ..
-----+-----
폭염속의 화산 중 돋아난 강한 풀잎위에 몇방울의 이슬이 고이
다 땅으로 떨어진다. 뜨거웠던 땅에 닿은 이슬은 금방 증발해
버린다. 안개가 자욱하게 껴 있는 볼케이노는 한치앞을 볼 수
없는 위험한 장소이다. 너무나도 위험하다.
"아흐.. 흣.."
평소 늦게 일어나던 카네가 기지개를 켜며 빨리 일어났다. 카네
는 후줄근 했던 옷을 갈아입고 밑화장을 했다. 그리고 안개가 자
욱한 볼케이노의 모습을 구경했다. 아무래도 안개와 화산의 조
합이 위험하다는 것을 안 그녀는 토끼걸음으로 빨리 동굴로 돌
아갔다.
"으갸..."
에브가 일어났다. 그리곤 예상외로 일찍 일어난 카네를 보며 놀
라했다.그래도 그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요리하고 있는 카네를
도와주었다. 아침은 간단한 스프와 토스트였다. 에브는 빵을 굽
고, 카네는 달걀 프라이와 스프를 요리했다. 아침이 다 차려지자,
셴이 눈을 떴다.
"맛있겠네.. 미안해. 못 도와 줘서..."
"괜찮아! 뭘..."
카네와 에브가 동시에 말했다. 셋은 식사를 시작했다.
"이제 몇시간만 더 걸으면 홍련의 검이 있는 곳에 다다를 거야."
"그러고 보니 셴 넌 어떻게 검의 위치를 아는거야?"
"전설의 끝자락에 나와."
에브가 카네의 말에 대신 답을 해주었다. 그로 식사를 마친 그들
은 서둘러 짐을 챙기고 걸어 나가기 시작했다.
-------
나중에 꼬.. ㄱㄱ 제가.. 조.ㄹ 려서.. 눈이 감겨요...
죗. 송...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