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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느 왕족의 한 왕자였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미술관으로 갔다.
나와 친구들은 많은 작품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미술관의 불이 꺼지고 미술관에는 우리밖에 없었다.
친구들은 놀라며 안절부정 못했다.
그 중 우등생 금강은 침착하게 아이들을 진정시켰다.
금강:난 마법사니까 우선 아모르님께 도움을 청해볼께.
샤아아.......
금강:아모르님께서 빛을 나누어 주셨어. 조각이야. 나누어 줄께
챡.챡.챡.
반짝~반짝~
그 시각 왕궁......
왕:젠장....... 왕자가 연락이 두절됬어.......!
왕비:어떻게 하죠.......?
그 시각 미술관.
룸사이드:어....? 벽에 글씨가......
금강:어디보자.......이리온 매실78...
비밀통로를 가르쳐 줄께......
매실78:가자!!
탁---
매실78:여긴것 같아.
스윽----
첨벙×5
피--잇
착---
눈을 떠 보니 우리가 있던 곳과는 전혀 다른 미술관이.... 펼쳐저 있었다.
모두:우와-----
여긴....... 숨겨진 던전인가........?
금강:엇....? 이런곳에 장미꽃이 다섯개가....?하나씩 들어.
모두:응.
금강:난 붉은색.
룸사이드:난 푸른색.
계란123:난 황색.
매실78:난 녹색.
구구다:난 흰색.
금강:그럼.... 가자!!!!!
모두:ㅇㅋ!!!
그후.... 우리는 많은 몬스터들과 싸웠다.
우리는 발이 빠져라 도망쳤다.
헉헉........
털썩------
모두들:매실아!!!!!!!!!
매실이의 악몽 속.
쿵쿵-
딸칵--
덜컥-
왠지 불길해. 뒤로 물러나자.
딸깍-
철컥 ---
탁 탁 탁
덜컹---
매실78:문이....열리지 않아......
콰콱--
으윽.........
탁-!
악몽에서 깨어낫다.
으으.......
금강:깻어?
그 주머니를 한번 살펴봐.
?
바스락
금강:사탕이야. 먹어도 되.
고마워.
또 다시 가서 드디어 탈출구를 찾았다.
자 탈출하자!
슈웃!
탁 탁 탁 탁
어.....?
왜 나혼자 떨어졌지?
미술관 문이 열리지 않아.......
점점 어두워지고 있어........
무서워..........
난 죽고싶지 않아.......
친구들아......
어디있어........?
소용 없어..
넌 영원히 이곳에 갇힐거야....
싫어....!!!!!!
ED-어떤 아이의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