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은 나오긴합니다^^
잘봐주세요ㅎㅎㅎ
프롤로그.
선선한바람... 여긴어딜까. 신비의서계? 궁금하다.
몸엔 큰 상처가나았다. 그냥 이대로 눕고싶다. 잠깐?..여기가...어디지? 그냥 외딴마을 같은데
... 일어나니 온몸이 쓰라립다. 살이 뜯기는 기분.
내가 살아있긴한건가 믿기지 않다. 난 이곳을 빠져나가야된다. 내가있던 그세계로 가야한다.
일단 마을을 둘러봐야겠다..하지만 휑하고 아무도
없다. 그런데 누가 지나간것같다.. 잘못본건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지나갔다. 그냥 죽어버릴까
... 어떻하면좋을까 마을은 빨리뛰어봐도 한바퀴를 도는 느낌이다.아니 돌고있다. 나는지금 이상한 짓만하고있는 얼간이 인건가...
\"여길 어떻게 나가지...오싹한걸\"
그리고 어느 집을 두둥겼지만 아무도 대답이 없었다.문을 열어보았다..아무도 없고 이말이 적혀있었다, I WILL KILL YOU... 누군가 숨어있는것만 같았다.
오싹오싹식은땀을 흘리면 두리번 거렸지만 아무도 없고 개미한마리 마저 없었다. 그곳엔 노트가있었다. 노트에는 이상하게도 제목은 없지만 피가 묻혀져있고 사진이 있었다. 피로×자로 사진에 낙서되있었다. 나는 그것을보고 당장 허겁지겁 뛰쳐나왔다.
\"여긴 내가 바라던 세계가 아니야.. 아니라고!!\"
\"신님 살려주세요!!\"
진짜 나는 죽어 버리고싶었다. 여기가 어딘지 단서하나없이 살아가라니... 이건 꿈일 것이다.
그래 꿈이야... 바람이 살랑이는데 오싹하다.
나는 더 많은 단서들을 찾아 여기서 벗어나야겠다...
그리고 다시 용기내어 또다른 집에 들어가보았다.
이곳도 마찬가지로 오싹했다. 1층은 단서가 많지 않았다. 이집은 2층도 있었다. 왠지 무엇인가 있을법한 2층... 올라가보았다. 그저ㅈ단조롭고 조용한2층 흔들의자한개에 책상 그위에 꽃병 꽃은 살아있다..살아있다..어떻게 사람이 살지 않는곳에서 꽃이 살아날수 있는것인가..물은 충분히 담궈져있다... 분명 여긴 사람이 산다
\"이곳에 사람은산다..\"
To be continue
이소설은 릴소엿는데 사정상 제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