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 빌리지.. 끝이 있으면서 끝이 없는 세계
도데체 어덯게 탄생했을까?
그 이야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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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한 곳에서 돌연변이가 탄생하였다.
그는 하얀 피부에 곳곳에 금색의 무늬가 있고,
날개가 있었다.
사람들은 그들을 이렇게 불렀다.
‘괴물’
그 돌연변이가 나타나면 돌을 던지고,
창을 던져 마을에서 추방시키고..
예언자들은 그가 재앙을 몰고 올거라는 거짓소문을 퍼뜨렸다.
그 돌연변이는 도망치다가 약국에 들어가게 된다.
배가 고팠던 돌연변의는 약국에 있는 약을 잔뜩 가지고 숲으로 도망쳤다.
돌연변이는 약을 먹고, 잠이 들었다.
‘일어나.. 어서’
누군가가 돌연변이를 불렀다.
‘안녕? 나는 엔젤이라고 해^^ 너는 누구야?’
‘나? 나는..’
‘이름이 없군아. 너는 고신으로 하자!’
‘고신?’
고신은 이름이 만족스러웠다.
여기 저기를 둘러보니까 여러 드래곤들이 있었다.
1세대 드래곤들..
고신은 곧 그 생활에 적응 했고,
배가 고프면 약을 먹었다.
고대신룡은 죽지 않았다.
높은 곳에 떨어져도, 악당 G스컬에게 당해도..
그는 절대 죽지 않았다.
그리고.
고신을 싫어하는 드래곤은 다크닉스와 블랙퀸을 제외 하곤
아무도 없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꿈’
고신은 약국에서 수면제를 가져와서 먹었다.
고신은 꿈을 꾸면서, 친구와 아름다운 세상을 만났고,
가끔 자신을 괴롭히던 인간과 동물을 만나는 악몽도 꾸었다.
하지만 수면제도 한계가 있다.
수면제가 다 떨어지면, 고신은 실망감에..
자살을 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