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저번에 비평은 잘봤다만 다 적응이 안됩니다.
마지막 추석특집 입니다.
시작합니다.
- 성묘 길 -
쌤:오늘은 성묘를 하러 간다.
콰지:성모하러 카오스의 묘로 가죠? 전 안갑니당!
파워:왜?
카일:걍. 냅두세요.
파워:어? 어. 어.
쌤:출발!
모두 교가를 부르면서 성묘를 하러 간다.
쌤:다왔다.
파이:어? 벌집이다!
윈다:조심해!(토네이도)
꿀벌들:으악! 우리집! 누구야?
윈다:야 파이!
파이는 먼저 도망을 갔다.
윈다:아놔..
쌤:어디갔는 거야?
파이:도망가요!!
파워:왜 그래야되지?
파이:그럼 저만 갑니다!
쌤:이상하네....
윈다:도망가!
샤인:뭐?
모두:버 버..벌 떼다!
카일:벌을 피하려면 물속으로!
유비(자룡):나는!
꿀벌:에잇!
유비:아얐!
10분후...
파이, 윈다:미..미안
페이소:그럼 붕대를 감아야지. 허야....으아! 미라다!
고대(미이라곤):나?
페이소:노노. 옆에.
고대:여기 거울
유비:음... 이거 누구야?
잠시후..
파이:아이고.. 괜한 짓을 했네..
쌤:제사 지내는데 사과가 있어야 되니 사과좀 따와라.
파이:네.
인근 나무숲
파이:올~ 맛있겠다!
나무괴물:여기는 우리구역이야!
파이:몬스터다!
나무괴물:폭탄 발사!
파이:살려줘!
쌤:얜 또 어디 간거야?
파이:흐악! 피해!
모두:야!!
우리들의 추석은 이렇게 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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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화의 비평 잘 들었습니다. 제대로된 소설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칠점이나 칭찬을 올려 주시면 제가 소설을 여러분의 의견에 따라 쓰겠습니다.감사합니다.
리치맨//흠..생각해보겠습니다. 하지만 2탄에 대화식으로 올린다고 제가 몇번이나 말씀 드렸습니다. 충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