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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무제.

0 Runesia★
  • 조회수243
  • 작성일2014.09.20

안녕하세요, 작가 루네시아라고 합니다.

루네시아의 어원이요? (루네시티에서 따온 듯. 루네시티는 Sootopolis City라고 하는데...?)

어쨌던간에 괄호는 무시해 주시고, 지금부터 제 데뷔작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짧음을 매우 주의해주시고, 말하지만 라치작가님하고는 엮이지 않았습니다 ;;;(사실 함정카드)

재미있게 봐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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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이상한 프롤로그)

젠장...

이렇게 됐나...

그렇게 되었나...

 

그러게 말이지.

그렇게 되었어.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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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너란 놈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돼.”

“제...제발...”그의 한 마디가 끝나자마자, 나는 칼을 배에 꽂아넣었다.

“크어어억!”

복부에 정확히 찔렀다.

“너란 놈은... 이 세상에서 없어도 되는 놈이야. 그러니까.”

“너도...이제...주...죽을...거야...”

그는 그 말이 끝나자 마자 바로 즉사했다.

후후후. 그게 뭐라고.

“그 다음은 너야.”

“뭐...뭐라고?”

“입 닫고 조용히 죽어. 죽으라고. 너란 놈도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쓸모가 없어.”

“야!”

그녀는 나의 한 마디가 끝나자마자 도망가버렸다.

“도망쳐도 소용 없는 거 알면서...”

나는 그녀의 집에 불을 질렀다.

“꺼.져.”

“왜! 우리 아빠는?”

“죽었어. 그러니까 너도 곧 있으면 만날거야.”

그러고는 나는 그 아이에게 칼로 복부를 찔렀다.

“으으윽...”

“잘 가라. 이제 너만 남았구나.”“...”

그는 답이 없었다.

어쩌면...가족을 잃었기에...“너도 따라가라고.”

“...”“따라가라니까!”“닥쳐! 그 입 다물지 못해?!”

그가 마지막 발악을 했다.

“이왕이면 죽을 바에 지금 죽어! 죽으라고! 죽어 버리라고!”

나는 광기에 미쳐서 그에게 칼을 찔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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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살해한 고대신룡이 오...아악!”

“죽어 버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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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소름 돋았던 루 모씨가 오늘 경찰서에 철컹철커...<<퍽퍽퍽 데뷔작이라서 아직까지는 필력이 없어요 ㅠㅠ 대본식으로 쓰면 안 살것 같아서 이렇게 썼는데... (결과는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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