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작가 루네시아라고 합니다.
루네시아의 어원이요? (루네시티에서 따온 듯. 루네시티는 Sootopolis City라고 하는데...?)
어쨌던간에 괄호는 무시해 주시고, 지금부터 제 데뷔작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짧음을 매우 주의해주시고, 말하지만 라치작가님하고는 엮이지 않았습니다 ;;;(사실 함정카드)
재미있게 봐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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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이상한 프롤로그)
젠장...
이렇게 됐나...
그렇게 되었나...
그러게 말이지.
그렇게 되었어.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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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너란 놈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돼.”
“제...제발...”그의 한 마디가 끝나자마자, 나는 칼을 배에 꽂아넣었다.
“크어어억!”
복부에 정확히 찔렀다.
“너란 놈은... 이 세상에서 없어도 되는 놈이야. 그러니까.”
“너도...이제...주...죽을...거야...”
그는 그 말이 끝나자 마자 바로 즉사했다.
후후후. 그게 뭐라고.
“그 다음은 너야.”
“뭐...뭐라고?”
“입 닫고 조용히 죽어. 죽으라고. 너란 놈도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쓸모가 없어.”
“야!”
그녀는 나의 한 마디가 끝나자마자 도망가버렸다.
“도망쳐도 소용 없는 거 알면서...”
나는 그녀의 집에 불을 질렀다.
“꺼.져.”
“왜! 우리 아빠는?”
“죽었어. 그러니까 너도 곧 있으면 만날거야.”
그러고는 나는 그 아이에게 칼로 복부를 찔렀다.
“으으윽...”
“잘 가라. 이제 너만 남았구나.”“...”
그는 답이 없었다.
어쩌면...가족을 잃었기에...“너도 따라가라고.”
“...”“따라가라니까!”“닥쳐! 그 입 다물지 못해?!”
그가 마지막 발악을 했다.
“이왕이면 죽을 바에 지금 죽어! 죽으라고! 죽어 버리라고!”
나는 광기에 미쳐서 그에게 칼을 찔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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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살해한 고대신룡이 오...아악!”
“죽어 버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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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소름 돋았던 루 모씨가 오늘 경찰서에 철컹철커...<<퍽퍽퍽 데뷔작이라서 아직까지는 필력이 없어요 ㅠㅠ 대본식으로 쓰면 안 살것 같아서 이렇게 썼는데... (결과는 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