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난 드래곤이야.
인간에 의해 길들여져 인간에게 키워지고 있지.
그런데..어느 날이였어...
난 야생에서 살고 있었다.
그곳은 바로 \'희망의 숲\'
평화롭게 살고 있던 어느날이 였어.
탕--
\"으악\"
탕--
\"컼\"
총탄 한발에 한마리의 드래곤 씩이 쓰러지는거야.
탕--탕--탕--
결국 그들은 총탄을 퍼붓고 숲에 불을 질렀지.
화륵--
여러마리의 드래곤들이 타 들어가고 쓰러지고 매우 참혹했어
우린 아무도 대항하지 못했어
하지만 한마리 바위 드래곤이 덤볐지만 내 눈 앞에서 뼈도 남지 않고 사라졌지
난
몇몇 용들이 겁에 질려서 쓰러 졌어
그 녀석들은 우리들을 잡아 갔어.
나도 그떄 잡혀 갔지.
저 앞에 용들이 나무 판자 앞에 걸려 있었어
탕탕--
그들에 의해 우리의 동료들이 쓰러졌어.
우리들은 반란을 일으킬려고 했어.
하지만 발각되고 말았어
그자리에서우린 피살 되고 말았지 하지만 나만 살아 나왔지
하지만 영원한건 없는법
난 도망쳤지만...그만...
그자리에서 내 몸은 사라졌어...
난 귀신이 되서도 복수하겠다고 다짐했지...
The End
(sad 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