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가 다다음주가됬네요.ㅈㅅ
그럼시작하겠습니다.
"흐아...몇시지..."
나는 그소동이 일어난후 1년이 지난 지금 평소와다를봐없는 일상이었다.
"8시...좀더자자..."
지금은 주말이라서 나는 더자기로하였다.
세상에서는 그 사건의로 인하여 죽은사람들은 돌연사로 판명하고있다.
'진실은 모르면서..."
나는 돌아온지 3개월동안은 죄책감에빠져서 당분간은 밖에 나오지도 않았다.
하지만 나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학교도 다니기 시작했다.
"다시 한번 들어가 볼까..."
나는 요즘 겁을 완전히 떨쳐버리기 위해 가끔씩 컴퓨터를 치고
드크를 다시 켜볼려고 한다.
하지만 아직 들어간본적은 없다.
"이번엔 제발...킬수있의면 좋겠다..."
나는 컴퓨터를 키고 잠깐의 시간을 기다린뒤 드디어 키기 시작했다.
"드디어...드디어!켰다!"
그순간 나는 1년전봤던 그빛을 보게 되었다.
"설마...안되!"
-END-
시즌2예고
나는 그곳에 다시 오게 되었다.
하지만 1년전과 많이 달라진곳이었다.
그렇게 새롭게 시작되었다.
끝났다!!!!
...
...
시즌2에서 뵙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