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전투를 마친 솔라는 지쳐서
쓰러지려는 순간
명왕성의 용 플루토가 나타나서 말한다.
".....축하한다" "뭘?" "너가 쓴 기술 '크레이터'
'행성기술' 이야 모든 행성기의 기본이 돼는 기술이고"
"행성기술이 대체 뭐길래?"
솔라의 물음을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플루토는 대답한다.
"행성기술은 각성신수를 소환할수 있고 우주의 기운을
받아낸 자 만이 쓸수있는 궁극의 기술이랄까....?
행성기술은 쓰면 그 근처의 공간이 일그러지는게
특징이야 '크레이터' 를 강화하고 새로운 기술을
만든다면 다른 특징이 생길수도 있겠지"
"그러ㅁ....." "슈와아아...."
솔라가 말하려는 순간 매우 작은 블랙홀이 생겼다가
0.01초도 채 되지 않아 사려졌다.
플루토도 같이 사라졌다.
그리고 블랙홀이 있던 자리엔 조그마한 빛조차
없고 공간이 일그러져 있었다.
"어.....? 공간이 일그러진건 분명 행성기술인데.....
근데 플루토는 또 어디간거지....??
아니...됐어.....다른건 신경끄고
블루라이트닝과 아이언 부터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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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일식' 이라는 이름 지우고 '크레이터'
로 바꿨습니다. '개기일식'은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