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오랜만이네요ㅋㅋㅋ 한 8개월 만인듯??? 그래서 제가 하던 소설 끝내고 다른 소설로 지을게요 잘읽어주세요 ㅋㅋㅋ*
쿵!!!!!!!!!!!! 어디선가 무엇이 떨어졌다. 사람들은 난리가 아니었고 건물이 많이 파손되었다. 쿵!!!!또다시 무언가 떨어졌다. 그들은 매우 큰 돌이었다. 사람들은 자다가 그것이 떨어져 위험해 쳐할까 많은 걱정이 되었고 평화의 밤은 공포의 밤이 되었다. 어떤 예언가들은 심지어 지구종말론까지 제시하였다. 돌에는 이렇게 적혀잇었다. 첫번째 돌에는 \'AOS\" EGG\' 두번째 돌에는 \'GHDK\'라고 적혀있었다. 첫번쨰 돌은 대다수의 사람이 무엇일지 인지하였지만 두번째 돌은 그 아무도 예감이 가지 않았다.
다음날 아침, 조용해야 되는 아침은 시끌벅적한 아침이 되어있었다. 첫번째 돌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이었다. 결국 그 돌이 완전히 깨지고 험악하게 생긴 용이 튀어나왔다. 그순간, 어디선가 괴이한 괴성이 들리며 정체불명의 아주 큰새가 그 용을 낚아채 숲으로 끌고 갔다. 서울은 마치 전쟁이 난 것처럼 혼란스러웠고 언론의 말로 더욱더 공포감을 증폭시켰다. 많은 시민들이 지하 대피소에 숨었다. 그순간 쿵소리가 나며 대피소가 무너졌다.
-다음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