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말그대로 휴재공지입니다.
시험이 다가와서 10 월 8일부터 다시 연재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플러스ㅡㅡㅡㅡㅡ
테이머?테이머 특별편(즈믄의 출생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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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과거
"끄응.."
어미 에그드래곤이 젗먹던 힘까지 짜내어 알을 낳고 있다.
"이번 알은 엄청 크나 보네"
옆에서 아비 에그드래곤이 지켜보고 있다.
"으으으...나오려고 해요! 끄아앍윽시ㅡㄱㅂᆞㅂㄷ긧ㄱᆞㄱㄷ"
뽀각
"뽀각??"
특이하게 생긴 알이 나왔고 부분이 금이 간 채로 알이 세상 밖으로 나타났다. 즈믄이었다.
"알이 깨졌네요...불쌍한 아기"
어미 에그드래곤은 울면서 즈믄의 알을 저 멀리 치워버렸다.
하지만 그 알은 살아있었다. 게다가 밖은 비가 와서 알의 온도는 순식간에 낮아졌다.
"추....워......살..려..주........"
"엄마~~! 저기 계란같은게 있어!"
어린 누리가 그 알을 찾아냈고. 그순간 그 알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한다.<그땐 누리의 배가 고팟다죠 ㅋ.
ㅡㅡㅡㅡㅡ다시 현재
"이렇게 즈믄이 발견된거야. 처음엔 큰 계란인줄 알고 오븐에 넣었다가 알이 깨지는거 있지? "
"뭐! 왜 그건 이야기하지 않았어?"
"넌 계란을 싫어하잖아. 계란드래곤.."
"무..뭣이!"
퍼퍽ㄱㅍ퍼ㄱ펍걱
순식간에 싸움이 일어났다. 역시 이 둘은 티격태격하는 사이인가?
어쨋든 다행이네, 즈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