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신룡!! 이제 끝이다!!"
날카로운 다크닉스의 목소리가 빛의 진영을 쩌렁쩌렁하게 울린다. 그의 앞에 있는건 다름아닌 힘 빠진 고대신룡.....
"크...된장"
고대신룡의 주위로 보이는 것은 아들의 시체와 빛의 진영 군사들의 시신이였다.
"크아아악!!"
이 말을 끝으로 고대신룡이란 '존재'는 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남은건 어둠의 드래곤들과 다크닉스 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년 후...
이제 어둠의 시대가 왔다.
남은 빛의 용들은 끌려가서 어둠으로 물들어버리거나...
남은 빛의 용 들은 나와 은신해 숨어있는 엔젤주니어, 고대주니어다.....
×
나는 1인칭 시점이며,
주인공은 그완입니다
모바일로 쓴거라 너무 짧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