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써볼게요 새로운 식으로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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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닉 봉인술
터벅터벅
흑룡이 앞장서서 4명은 1줄기차를 한것같이 앞드래곤 뒤통수를 보며 걸어갔다
스스슥..
그때갑자기 어둠의 기가 흑룡과 그의 일행을 감싸였다
\"젠장...다크닉스가 결계를 친건가?\"
\"그럼 어덯게 하지 흑룡?\"
\"내가 어둠의 속성이니 결계를 풀고 무단침입 할수밖에..\"
\"하지만 그러면 다크닉스의 부하들이 덤빌거 아냐..\"
\"메어 하지만 이 방법밖에 없어..\"
흑룡은 메어에게 잘 타일른뒤 결계를 풀기시작했다...메어는 걱정이 되는지 한동안 고개를 못들고 있다..
\"...\"
웅웅 웅 쾅! 결계가 풀어진것을 보고 흑룡은 소리줄여 말하였다
\"모두..조용히 하고 날 따라와..\"
모두들 고개를 끄덕거리며 흑룡을 따라갔다..그런데..
\"저기 흑룡과 드래곤들이다!!!\"
정찰대원드래곤들이 흑룡과 그의 일행을 보자 흑룡은 소리치며 달아났다
\"모두 흩어져!! 나중에 지하성체 안에서 보자 꼭 살아야 한다!!!\"
흑룡이 소리치자.. 모두들 흩어졌다
흑룡은 혼자 걸어갔다
터벅터벅터벅...
그때 갑자기 다크 프로스티와 G스컬이 나타났다
\"어이 흑룡아니신가~\"
\"(빠직)..그렇다 날 막을려면 목숨을 버리고 막아라 비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
\"윽..\"
흑룡의 기세에 눌린 다크프로스티와 G스컬은 무서웠지만 덤볐다
\"크크크..잘됬군 마침 손이 간질간질 했는데..\"
\"간다!!\"
퍼걱!
\"크르르르..날 괴물로 만드지 마라..다죽여 버리겠다\"
슬금슬금
G스컬이 맞아 쓰러지자 다크프로스티는 더더욱 놀라서 뒷걸음질 쳤다
그걸 본 흑룡은 바로 뛰어가 [나이트 로드]*를 꺼내서 목을 베었다 {[나이트 로드]:흑룡이 주로쓰던 검}
\"크아아악!!!\"
다크프로스티는 소리를 질르며 쓰러졌다
흑룡은 지하성체 마지막 100층까지 간뒤 다크닉스를 만났다
\"크르르르릉..\"
\"쳇 아직 겔럭시와 오브 메어는 안왔군...\"
\"크르르르르..오랜만이구나..흑룡...\"
흑룡은 이를 갈고 뛰어갔다..
스릉
흑룡이 나이트 로드를 가지고 다크닉스를 베러 뛰어갔다
\"이야야압!!!\"
팅!
흑룡의 나이트 로드가 다크닉스에게 맞고 튕겨 검이 뿌러졌다...
\'크윽..이러면 창세의 로드를 꺼내야 되는데..\'
\"뭘 꾸물거리지? 당장 덤벼라!
다크닉스는 약올리는 말투로 흑룡에게 말했다
흑룡은 더더욱 화가나서 이성을 잃고 다크나이트(전직)으로 바꼈다
\"크아아아아\"
\"크윽..겨우 이정도냐?\"
\"크으으으..크으..봐주지..크으..않겠다..크르릉\"
흑룡은 손에있던 봉인의술이 적힌 종이를 꺼내 바닥에 놓고 봉인술을 하였다
\"크아아악!!\"
다크닉스가 울부짖었다
\"잘가라 다크닉스 [창세의 로드]!!!\"
스윽
\"다크닉스 봉인!!\"
흑룡은 다크닉스를 봉인한뒤 지하성체를 나갔다
터벅
터벅
...
\"저건...이자식들..\"
흑룡이 본것은 오브 메어 겔럭시의 시체였다
\"젠장...다음에 보자 죽여버리겠다..\"
◆ 다음화 예고
흑룡은 유타칸으로 돌아가기 전 하늘왕국에서 프로스티와 백룡은 만나서 얘기하였다
쾅!
흑룡은 프로스티의 멱살을 잡고 말했다
\"이자식...너 다크프로스티..그자식의 친척이지!!!\"
쾅
프로스티도 흑룡의 멱살을 잡고 얘기하였다
\"그래!! 그렇게 된 일을 알려주지..아주 재미없는 옛날 이야기야..
...
다음화에 계속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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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뒷담화(?)
안녕하세요 오브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좀 잔인했죠?
아이디어가 이거밖에...
죄송..
그럼 이만 갑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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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