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미는 뒤의 차가운 칼이 다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뒤를 보았다. 그녀가 본 것은 \'추방된 종족\'이라고 불리는 얼음을 사용하는 물속성의 드레곤이었다. 그 종족이 추방된이유는 그들이 반란을 일으키려 했다고 하기때문이다. 그들이 본래 추방된 이유는 그저 다른 물속성 드레곤들 즉, 물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녀의 뒤에 있는 것은 그 모의자들중에 지휘자인 \'빙하고룡\'이었다. 그가 물었다.
\"누구냐?\"
어미가 대답하였다.
\"저는 그저 길을 가다가 알을 놓친 어미 드레곤이에요.\"
빙하고룡은 의심하는 눈초리로 되물었다.
\"그 알은 어디에 있지?\"
어미는 최대한 차분히 대답하였다.
\"네, 저 작은 구멍안에 들어갔어요.\"
어미가 알이 들어간 구멍을 가리키며 말하였다. 빙하고룡이 끄덕이며, 말하였다.
\"그래? 그렇다면 꺼내주지.\"
빙하고룡의 손에서 하얀 서리가 나오더니 얼음으로 된 수리검이 나타났다. 빙하고룡은 그 수리검으로 얼음을 계속하여 부수었다 . 금이 가자 대검을 만들어서 작은 구멍주변의 얼음을 부수었다. 그파편들이 알로 떨어지려는 순간, 그 알이 빛나면서 형체가 변하였다. 그리고 얼음파편들은 주변으로 튕겨졌다.그것은 \'추방된 종족\'에서 왕으로 불리지만 진짜 이름은 \'글래시어\'라는 결빙의 신이다. 빙하고룡이 놀라며 말하였다.
\"오, 신이시여! 그런데 네놈은 얼음을 쓰시는 저 분의 알을 낳았는가? 혹여나 홈쳤는가?\"
어미가 답했다.
\"아니에요. 저의 알이라구요!\"
빙하고룡이 설마하며 물었다.
\"그대의 가족중 얼음을 쓸 수있던자가 있었나?\"
어미가 \'그렇구나.\'라고 생각하며 답했다.
\"네, 저의 아버지가 얼음을 쓰셨는데 반란사건(추방된 종족이 추방된 계기인 사건)이전에 돌아가셨죠.\"
빙하고룡은 알을 향해 절을 한뒤, 알과 어미를 자신과 가족, 동료들의 땅으로 데려갔다. 그와 어미, 알이 그 땅을 향해 가다가 어느 조각을 주웠다. 그것은 피가 굳어서 만들어진 조각이었다. 조각들은 빙하고룡의 마을까지 이어져있었고 불길이 하늘로 치솟았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때, 눈보라가 심하게 치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산에 올라있는터라 하는 수 없이 동굴속에 들어가서는 꼼짝도 하지않았다. 알에서 쩌적소리가 나고 금이갔다. 알에서 드레곤이 태어나려고 한것이다. 그알은 깨지고 글래시어가 태어났다. 어미가 말하였다.
\"우리아기가 태어났어요! 이 아이의 이름은 스노우에요!\"
스노우는 마읉쪽을 바라보면서 울부짖었다. 어미는 놀라서 스노우를 떨어뜨릴뻔 하였다. 그 이유는 스노우의 소리가 마치 늑대개의 소리와비슷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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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지적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