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우리동지(?)여러분 데빌곤 대장녀석에게 용감하게 달려든 우리 용감한 정찰병 셋별동지와 달빛동지는 어떻게 될까요?지금부터 만나보시죠
2화
쯔압!
으아아아?아니 어떻게 된거야?
으으으...괜찬으십니까?
고맙소 자네들덕에 다치지않았소 자네들이름이?
전 셋별이라고 합니다.
전 달빛이라고 합니다.
셋별과 달빛은 일단 임시 병원에 있다가 저녘에 작전실에 와서 날 찾아오도록.
알겠습니다!
뭐야 저녀석....
물망초 너가봐도 수상하지않나?
네...흠 지켜봐야하지만 일단 수상하군요.
물망초 네가 저녀석들을 내일부터 미행하도록하라
알겠습니다. 드라고노이드 박사님.
잠시후 임시병원에 도착한 셋별과 달빛은 곧바로 치료를 받고 환자실에 있었다.
달빛동지 이번 작전은 정말 대성공이오.
그래 그런데 우리에게 어떤상을 주실까?
흠 보통에서 조금높은 자리를 주지않을까?(내가 하게나둘줄알고)
뭐지?
뭐가?
이글 말이야→→→→→→→→→→→→→→→→↑
?! 뭐야
이건 전설의!
전설의 뭐?
전설의 작가님의 100%맞는다는 예언!
뭐야 그게 말이되는 소리요?
두고보고알듯하네요......
물망초 온다는녀석은?
네 박사님 곧올것입니다.
저깄군요.
자네가 바로 리퍼인가?
리퍼가 들어오자말다 으스스한 느낌이 들었다.
리퍼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잘왔군 타이밍은 조금 않좋지만.
하여튼 우리 중립군에 온걸환영한다.
우리가 할 것을 알려주겠다.
리퍼는 다시한번 끄덕였다.
좋다. 우리는 꽃동산과 암흑성소쪽이 전쟁을 틈타서 한쪽이 압도할 때 압도한 쪽을 침략해서 우왕자황하게 만들어 그틈에 우리가 그전쟁에 끼어들어서 승리를하여 우리들만 살아남는 것이 바로 우리의 계획이다.
알아들었나?
이봐.
리퍼가 이번에도 끄덕였다.
좋다. 알아들은 것으로 간주하고 이제 자네방에 가도록.
스르륵하면서 리퍼가 가고나니 으스스한 느낌이 사라졌다.
흠 녀석 말이없구만.
그러게요 박사님 어떻게할까요?
일단 배신하고 그럴녀석같지는않아 그러니깐.
그러니깐요?
그러니깐 저녀석에게 말교육을 시키는거야.
....아..네..
왜 내가 이런말할줄은 몰랐나?
당연히 몰랐죠 아 아무튼 일단 말좀하도록 교육시켜라 엄하게하지는말라고 하라.
어째서?
어째서라니 으스스한 느낌이 든걸보아서 아무래도 그냥 간단하게 차츰차츰 배우는게 더낳아보이는구만(갑자기 웬 교육소설같은 느낌?)
저녘이되고 이제 성소에 갔다.
하하 이거 아주 믿음직스러운 자들이 왔군
자 셋별은 이제부터 나의 특별보좌관이고 달빛은 부관이다.
내일부터 날보호하기위해서 열심히하도록!
알겠습니다!
‘흠 실망인데 특별보좌관과 부관이라’
‘역시좀 싱겁지않나?’
(셋별 달빛은 텔레파시가능)
‘중요한건 대장녀석과 가장가깝게 지낼 수 있는 2가지를 얻었으니 그것으로 만족을 해야할듯하네’
‘역시 그럼 그렇게 하도록하자’
자 이제 자네들의 방에 가도록하라
알겠습니다!
자랑스럽게 적군의 특별보좌관과 부관으로 된 자랑스런 우리 셋별동지와 달빛동지 내일(이곳에서의 내일)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오브야 니 드래곤은 다음화에 나온다.헷 미안 오늘은 들어갈틈이 없어서 미안.
Q&A는 뎃글에 그리고 낳아졌으면 하는것도 적어주세요
그리고 리퍼야 고맙다 물론 마카롱이 조금 그렇다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