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소설 워 오브 드래곤
3화- 불의 산 탈환(상)
유타칸 제2군은 불의 산으로 향했다.
불의 산에는 이미 다크파의 깃발이 꽃혀있었다.
그리고 불의 산 탈환은 청룡 중령이 지휘하였다.
총사령관도 임명이 되었는데. 총사령관의 이름은 고대신룡 이였다.
적이 불의 산을 점령하고 파멸의 계곡으로 내려오고 있었다.
약삭빠른 청룡 중령은 재빨리 병사들을 파멸의 계곡에 매복시켰다.
초반에는 작전이 성공적 이었다.
이 기세를 모아서 불의 산 정상까지 올라가려고 했었다.
그때! 청룡 중령이 다크파에게 포로가 되었다.
청룡 중령은 적이 쏜 마취총에 맞아 쓰러졌다.
눈을 떠보니 다크파의 포로 수감소였다.
“빨리 말해!”
다크파의 흑룡 대장이 채찍을 때리며 말했다.
“적에게 우리 군의 정보를 알려 줄 수 없어...”
그렇게 말할 수록 흑룡 대장은 무자비하게 청룡 중령을 때렸다.
“얼른 말 하란 말이야!”
그러나 청룡 중령은 묵묵부답이였다.
흑룡 대장이 계속해서 채찍질을 하자 청룡 중령이 쓰러졌다.
“포로 병원으로 옮겨! 정확한 정보를 알기 위해선...”
그 시각 지휘관을 잃은 병사들은 헤메기 시작했다.
“중령님이 없어졌어....”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