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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제]Death Match-AKF

0 Raid Dragon
  • 조회수199
  • 작성일2014.10.11

chapter 01. Game Start

시간은 오래전으로 돌아간다.

옛날 아주 오래전에는 빛과 어둠이 서로 대립하고 있었다.

이때 크게 두갈래의 파로 나누어지게 되었는데 이것이 고대신룡과 다크닉스의 전쟁이었다.

이들은 이때 전쟁을 일으킨 대가로 각 속성에서 추첨을 통하여 두 드래곤을 뽑아 최후에 1인을 가려내게 하였는데 이것이 AKF(All Kill Fight)의 시작이었다.

현제에는 옛날의 전통을 이어받아 이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 최후의 우승자는 막대한 상금과 권력을 가질수 있게된다.

 

“이번 84회 AKF 게임을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각 속성에서 2마리를 추천하게 됩니다.”

“그럼 이번에도 추첨을 시작하죠”

추첨을 시작하자 이 광장에 있는 모두는 정적에 휩싸이게 되었다.

막상 이 게임을 많이본 자들은 이 게임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희박하다는 사실을 안다.

“자 이제 우리 속성의 대표가 뽑혔습니다.”

“Prostey(프로스티)” 나는 나의 이름이 불리어지자 매우 불안하게 되었다.

막상 나는 내가 될 확률이 희박하다는 생각이 들었었기 때문에 더욱 당황하게 되었다.

“가디언” 그는 자신의 이름이 불려지자 정신을 잃고 말았다.

“자 그럼 행운의 신이 그대의 편에 서기를”

그리하여 우리는 열차를 타고 게임 개최지인 Sky Island(천공섬)으로 가게되었다.

“이번 시합에 대하여 설명할 전 AKF우승자가 너희의 멘토가 될거야”

멘토라는 자는 확실하게 재수가 없었다.

그는 우리의 열차칸에 들어와서 갑자기 샴페인을 마시기 시작하였다.

“수업 시작안해요?” 기다리다 못한 가디언이 먼저 말을 꺼내게 되었다.

“어짜피 살아남을 가능성을 희박해”

“그럼 우리 열차에는 왜온거죠?”

“술마시러 왔지 괜히 술맛 떨어지는 군”그는 그렇게 말하고 식당칸으로 나가버렸다.

“내가 다시 불러올께”가디언은 그말을 남기고 나가게 되었다.

가디언이 나간후 나혼자 남은 열차칸은 정적에 휩싸이게 되었다.

그렇게 긴 정적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을 때 나는 인내심을 박탈하고 그를 찾으러 나갔다.

그는 그 “멘토”님의 말을 열심히 듣고있었다.

“어 나 지금 조언을 받고있어” 나는 단지 그가 그러려니 그러였고 그의 옆에 앉았다.

“우선 이게임에서 이기려면 다른자들의 인기를 사야되”

“그런면에서 그는 프로야” 나는 열차밖에 구경꾼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가디언을 보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게임 개최지에 다왔다.

“Now show time\"우리를 추첨함에서 뽑았던 그녀가 말했다.

“이제 너희들을 보여줄 차례야 게임을 하는데 너희들을 알려야지”

나는 그때까지도 별 실감이 나지 않았다.

To be continue

안녕하세요 pink panther이자 따뜻한 쮸쮸바입니다.

제가 본케가 털려서 이 아이디로 연제를 할셍각입니당~

제가 이걸로 연제를 한적이 있는데요 완전 못써서 다시 하는겁니당~

못지킬 약속은 안하고 자유연제를 하지요

그럼 허접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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