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트리플 맥스
블랙스카이°
이것은 일상소설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내이름은 흑룡 풀캡 7랩 김흑룡이다.
난 지금 8달동안 이 동굴에 묵혀져있었다.
내가 먹은 랩다만 약50개 이상.......
나의 테이머가 1달간 모은 다이아로 렙다를 산 후
내게 모~~~~두 써 줬다.
그 러 나! 트맥이 뜨지 않았다.....
그래서 난 윗집 파이어를 불렀다.
내 이름은 유파이(먹는거 아님!)
6.6등급 파이어 2렙이다.
난 2~3렙 렙업에서 렙다20개를 먹은
드래곤이다.
파이어 우리 주소가 서울 강남동 삼성구 154-10 융전빌딩 4층 드래곤빌리지 팀 우)135-090인
곳에 가자!
파이어는 수락했다.
3시간을 날아 도착한 이곳에서 우리는 노크하다 결국!
문을 부쉈다.
그리고 유파이와 나는 영자에게
\"자네 내게 렙 33만 올려주게 물론 트맥으로\"
그리고 파이는 \"자네 내게38렙만 주게 아,물론 트맥으로\"
나와 파이는 영자 어깨에 손을 올렸다.
그러나 영자의 어깨가 부러졌다.
이 영자의 어깨가 으스러지기 전에 내겍...컼!
나는 경찰한테 잡혔다.
그리고 나와 파이는 경찰한테 말했다.
머리때문에 못 들어갈 것 같은데요?
그러자 경찰이 말했다
괜찮습니다,오픈카에요.
나는 어이가 사라져서 죽었다.
트맥좀 띄어줘라! 진심이다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