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고대신룡과같은 신에대행자로서 \'어둠에수호자\'라는명칭을 얻었어.고대신룡은 사람들을 사랑했어.그들또한 고대신룡을 사랑하고 섬겼지.하지만 나는 어둠을 수호한다는이유만으로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선\'과 \'악\'축중 날 \'악\'에축에 세웠지.그들은 나를 두려워했지만 나는 그들을 미워할수도 없었어.신에대행자로서..
하지만,언젠가부턴가 하나둘씩 분노와 악한감정들이 날뛰기 시작했지.그때 고대신룡을포함한 그외 신룡들이 나를 지하깊은곳으로 가두었어.그때부터 나는 더욱 그들에게 두려운존제와 미움받는존제가되었지..
언젠가 이런 나를..사랑해주고..받아줄수있는 누군가가 와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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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앟 처음써보네요.진심 어색..
다크닉스의 입장이되어 써봤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