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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드래곤의 마음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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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203
  • 작성일2014.10.13

않녕? 나는 7.0 짜리 고대신룡이야. 사람들은 나를 풀캡이라나 뭐라나 하아~~~ 뭐어쨌든 내플레이어는 뭐 언제는 내가 자기최초로 만든 풀켑 용이라면서 막 좋아할때도 있고 막슬퍼할때도 있었지. 그런데 어느날 나를 갑자기 집어던지더니 나에게 화를 냈었어. 내가 뭐 얼핏 들으니 자동 저장이였나 그러면서 또 뭐 더블 렙업? 그리고 또 렙업아이템이 업다냐 그러면서 또 7.0이 6.2가됐다는둥 내가 알아듯지 못하는말만한다니까. 어? 내주인님 께서 왔네? 근데 내 엎에 있는 드레곤이 갑자기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나는 그드레곤을 보고 순간적으로 이상하였다. 그드레곤은 레벨이 35였던 미니 드레곤이였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 레벨이 6인데 갑자기 옆에 계시던 레벨 40 흑룡 각성을 하신 할아버지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였다. 쯧쯧 그 젊은이가 또 승천을 당했구만 쯧쯧 아직 나이도 어린데... 이라고 말하시는 것이였다. 이것이 바로 소문으로만 듯던 승천 이란것인가? (사람들 사이에선 승천은 좋은것으로 불리지만 드래곤들의 세계에서는 승천은 먼저 100000년 까지 살수있는 드레곤이 갑자기 늙어 영혼은 좋은데로 가고 몸만 남는것이지만 그 갑자가 늙어 죽는것이 매우 힘들다고한다. 그리고 보석은 제발 더이상 승천시키지 말라는 의미로 나머지 드레곤이 주는 일종의 뇌물 비슷한거다.) 나는 그순간 설마나도 승천이되까? 라는 생각도 들엇지만 내 주인님이 내가 풀캡이 됐을떄에 기뻐하는 모습이 떠올르자 나는 마음이 안심되었다. 그레데 갑자기 여러군데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오더니 거의 대량학살 정도로 만은 드레곤들이 그 말로만듯던 승천되고있었다. 그런데 나만은 승천이 안돼있었다. 그리고선은 내 주인은 나를 탐험 하러 나가였다 나는 만은 드래곤들이 승천당한모습을 보고서는 기분이 영찝찝했다.1시간뒤......... 내가 레벨35가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주인이 동굴로 가더니 나를 승천시키었다 나는 승천을 당하면서 콜록콜록 제발 드래곤위 마음을 이해해줘!!!!!!!!!!!!!!!!!!!!!!!!!!!!!!콜록콜록 하면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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