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나는 고대주니어야 모두가 나를 고대신룡의 아들과 엔젤드레곤의 아들이라고 생각하고있겠지. 우리 아빠는 신의 대항자라나 뭐라나 하면서 집을 나간지 벌써 100년째 엄마도 요즘 일을 하시느라 바쁘고 그래서 나는 우리옆집 아저씨인 다크닉스 밖에 믿을사람이 없어. 아하! 이글을 읽는 거의 모든 분은 다크닉스는 나쁜 드래곤이나 뭐 사악한 드래곤 등등 나쁜 드래곤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고있겠지. 하지만 그런게 아니야 우리 삼촌 다크닉스는 벌써 악의 화신 카데스의 악에서 벘어난지 아주 오래전이야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사실 우리아빠가 다크닉스를 죽일려고 갔을떄에는 이미 카데스는 늙에 죽고 다크닉스가 조용히 그 예전의 순수한 눈빛으로 햄버거와 우유 한잔을 들이키고 있었대.(아~ 햄버거 먹고싶다 퍽))))) 소설쓰다 뭔짖이야!) 그래서 나는 이제 거의 이틀에 한번 볼까말까한 우리 엄마와 100년전에 나갔던 우리아빠보다는 매일 집에 있다가 내가 뭐해달라고 하면은 해주는 다크닉스 삼촌이 더 믿음직해. 아! 막상 나에대해서는 말을 안했구나! 지금 나는 현재 드래곤의 나이로 중2야. 우리 선생님은 삐에로 드래곤이신데 약간 사이코 같에. 언제는 숙제를 안해온놈은 칭찬을 해주고 해온놈들만 골라내서 벌을 내리셨다나까! 에휴~~~ 뭐 나의 삶은 대충 이런내용이야. 그런데 내가 오늘 이상한 꿈을 꾸었어... 2화에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