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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 - 떠오르고 있다 -

0 User.오라°
  • 조회수162
  • 작성일2014.10.16

붉은 달이 뜨던 어느날 (붉은 달)


-  2장  -


-  떠오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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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나에게 다가오더니 그만 잠을 자벼렸다 나는 순간 아주 깜짝놀랐다.


\"다...다행이야....이애가 더컸으면...\"


그리고는 살았다며 말을 하였다 다음날 아침 아이는 다른 아이와 별 다를것이 없었다 하지만 밤만되면


이상해져서 아이의 방을 잠그고 옆방에서 자서 하루하루 힘든 하루였다.


아이는 커서 걸어다니고 , 말도하고 이제 학교도 다닐 만큼 무럭무럭 잘았다.


그런데 성격이 매우 까칠해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말릴 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날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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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아이와 갈등이 심해서 크게 싸우고 있을때였다 엄마는 무서웠지만 아이를 바르게 키워야 한다 생각하며 혼을 냈다.


\"니가 뭔데 계속 말썽이야! 어릴때부터 봐주고 있었는데... , 이젠 못봐주겠다.\"


아이는 분하다며 짜증나며 방에 들어가더니 짐을 싸고 당당히 말했다.


\"못봐주겠다고요? 그럼 않하게 해들릴께요 말리지 마세요.\"


라고 하더니 문을 열고 집을 나가 버렸다 엄마는 한순간에 아이의 가출에 모든것을 잃은듯이 주저앉았다.


아빠가 오자 엄마는 이일을 숨기려 했지만 그럴수는 없었다 결국에는 아빠까지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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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름을 모르는 한 소년이다 난 나모르게 보름달이 뜨면 술에 취한듯이 미쳐날뛴다.


\'나의 부모님은 누구이고 나는 어디있다온것일까\' 라고 생각을 많이 한다.


춥고 어두컴컴한 이 숲에서 나날이 살아가고 있으니까.


\"보름달아 내가 뭐길래 나를 가지고 노냐?\"


\"나도 한번 밤에 신나게 놀고 싶다~\"


그러던중 갑자기 \'사박 사박\' 누군가 잎을 밝는 소리가 난다 나는 도망쳤다.


그들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산에 특수부대들이 여기서 훈련을 한다고 한다.


그들이 나를 잡으면 이상한 드래곤이라 죽일것이다 나는 피해야 한다.


어머니는 어디서 뭐를 하는지 아버지는 어디에 게시는지 라고 생각 하며 도망치다 작은 실수가 생긴다.


오늘은 몹시 춥워 워롭다. 그래서인지 나도모르게 아빠,엄마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다 나는 어디에 부딧쳐서 어디를 다칠질 모르지만


나는 산으로 부터 도망가고있다.


엄마,아빠를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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