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아아.....으으으...."
"너.....역린이 뭔지 알아....?"
하얀망토에 검은 타투가 그려진 옷을 입고 바닥애 앉아
책을 읽으면서 중얼거렸다.
"역린이란 용의 비늘중에 하나가 거꾸로 된거야.
용의 유일한 약점이라 하지..."
철컹!
"크아아!!!!!"
"어이어이~ 무리하지 말라고~. 흑룡."
흑룡은 계속 피눈물을 흘리며 이를 갈고 있었다.
그리고 불타는 눈으로 구룰 보고 있었다.
"죽일거야....죽일거야!!!!!!!"
"우린 그 역린을 없앨거야...."
"....이놈.....이놈!!!!!!"
"아아....이해했군아? 맞아....곧 문지기는 죽는다."
"나의 동료들이 곧 올것이다!!!!"
"오? 동료들을 믿는거냐?"
"곧 내 동료들은 너에게 갈 것이야!"
"오! 이것이 흑룡의 저주?....예언인가?"
"널 갈기갈기 찢어 피를 하늘을 적시고 살은 땅의 마물에게 먹힐것이야!!!"
그는 책을 덮으며 정색을 하였다.
"그래? 그럼 어디 한번 볼께...가다라고 있으마..."
"난 널 살려두지 않을것이야!!!
난 널 저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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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울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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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