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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온들찬빛★3화★
2013-12-06 21:49:25

지난이야기...(즐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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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숲이 부스럭 거리며 그 소리에 정체가 들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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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이이이잉~!!!"

 

 

 

그 소리의 정체는 '안개의 마수'.

중력의 언덕의 보스몬스터이다,레벨은 측정이 불가능한걸로 알고있다.

용의 모습을 하고있지만 용은 아닌듯하다.

 

 

 

"쳇...귀찮게 됐군...피해갈수는 엎을것 같으니 앞을 뚫을 수밖에..."

 

 

코하는 짜증난다는듯한 말투로 중얼거렸다.

 

 

"라이트 파이어!"

 

 

코하의 스킬을 맞아도 안개의 마수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코하는 귀찮다는듯이 얼굴을 살짝 찡그렸다.

그때 설렘이 앞으로 가더니 안개의 마수에게 가온들찬빛의 결정체를 살짝 같다 대었다.

안개의 마수의 화난얼굴은 점차 사랑의 빠진 용의모습으로 변해같다.

그렇게 안개의 마수는 사라졌다.

 

 

"와우..."

 

 

난 감탄이 절로 나왔다.

그리고 어서빨리 가온들찬빛의 빛을 보고싶어졌다.

난 길을 더욱 서둘렀다.

하지만 갈수록 안개가 심해졌다.

 

 

"웬 안개가 이리 많이 끼지??"

 

 

난 날개를 퍼덕거리며 안개를 없애려 했다.

 

 

"키이이이이잉~!키이이이잉-!!"

 

 

그때 여러마리의 안개의 마수 목소리가 들려왔다.

코하는 노란 보석으로 주위를 살폈다.

그리고 갑자기 깜짝놀란 목소리로 말했다.

 

 

"모두 엎드려-!!!"

 

 

코하의 식겁한 목소리에 난 놀라 재팔리 엎드렸다.

안개 사이에서 우리에게 날아온것은 안개의 마수 키정도의 높이에서 날아오는 공격.

아마 안개의 마수 짓이라고 우린 생각했다.

 

 

"여긴 안개의 마수의 서식지야!어서 여길 빠져나가자!!!"

 

 

우린 안개의 마수의 목소리에 반대 방향으로 무작정 뛰었다.

서서히 안개가 거치고,우린 땅바닥에 주저앉아 식은땀을 닦으며 헉헉거렸다.

중력이 강해 날수도 없었고,뛰는것 아니 것기 조차도 버거웠었다.

그때 코하가 말했다.

 

 

"설렘은?!"

 

"아!그러고 보니...!!!"

 

 

주위를 둘러 보앗지만 설렘은 보이지 않았다.

코하가 큰소리로 설렘의 이름을 외쳐보았지만 메아리만 칠 뿐이였다.

그때 메아리 사이에서 낮익은 목소리가 들렸다.

 

 

"코하-!!!"

 

 

분명히 셀렘이였다.

소리가 난곳은 '시간의 동굴'.

나와 코하는 힘든것도 잠시 잊고 막 달리기 시작했다.

중력의 언덕에서 빠져나와서 날수는 있었지만 날 힘이 없어 달렸다.

우린 시간의 동굴앞에 멈추어 섰다.

목으로 침을 꿀꺽넘기며 가면서 생길 위험을 생각함 동굴로 뛰어들어 같다.

어두컴컴햇지만 코하는 노란보석을 밝히고,난 뿔의 끝을 밝혀 앞으로 나아갔다.

설렘이 잇는곳에 도착했을때는 설렘은 시간의 셀리멘더에게 붙잡혀 잇었다.

 

 

"설렘을 나줘라!!!"

 

 

코하는 소리 쳤다.

시간의 셀리멘더는 안개의 마수의 10배의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코하가 불안해하고 나도 그런것이다.

 

 

"가온들찬빛을 가지고 있는한 쉽게 내주지는 않을 것이다!!!"

 

 

셀리멘더가 소리치면서 코하에게 달려들고,코하도 달려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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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에 계속☆

 

 

+완결하면 이걸로 웹툰 갑니다히힣

완결 할수 있을랑가 모르겠네요힣

++안개의 마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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