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게시판

목록
무서운 이야기1화(겨울이야기)
2013-12-14 17:16:17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NSnvn

"안녕...내가 지금 이야기를 할꺼야 믿겨지지 않지만 겨울에 일어난 일이다.."

 

"나는 어느나라 집안에 살고 있엇어"

 

"근데 어느날 집안에 나 혼자만 남겨지게 됬어.."

 

"그래서난 슬슬히 혼자서 집안에 잤어"

 

"그런데 새벽2시34분 에 잠에서 깻어..."

 

"그리고 거실에서 여자 웃음 소리가 나길래"

 

"엄마가 왔나 하고 나가 봤거든?"

 

"그런데 어떤 흰색 드레스입고 머리카락 긴 여자의 뒷모습이 보이는거야.."

 

"나는 그순간 나도 모르게 누구세요? 라고 했지"

 

"그순간 그여자는 뒤를 뒤돌아 봤어.."

 

"그리고난 공포에 떨고 말았지.."

 

"왜냐하면 그여자의 앞모습은..찢어진 입과 눈동자 하나가 없고.."

 

"그리고 여자는 나에게 말을했지..여기가 어디니?..."

 

"나는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했어.."

 

"그리고 여자는 다시한번 말을 했어 여기가 어디냐고!?"

 

"끝내 난 말하지 못했어..무서워서.."

 

"그리고 여자는 울면서...왜..사람들은..내가..말걸면..대답을..해주지 않는거지..?"

 

"나는 너무 무서워서 울고 말았어.."

 

"그여자는 울음을 그치고 미소를 띄인 얼굴로..너..무섭구나..?"

 

"무섭구나...?.."

 

"나는 대답을 했지...무..무서워요.."

 

"그리고 그여자는..사라졌지.."

 

"나는 잠에서 깻고.."

 

"근데..일어났는데..내옆에 한번도 본적이 없는 인형이 있엇다?.."

 

"입에 미소를 띄고 있고 무서운 눈을 하고 있는..인형이.."

 

"이렇게 생긴 인형이.."

댓글[1]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 으앍ㄴㅇㄴㅎ너노노노머노졈ㅎㅉㅎㅈㅎㅈㅎ 보지 말걸 보지 말걸 소름 끼쳐 {{ㅊㅆㅊㅆ ㄷㅊ
    추천… ((부르르))

    2013-12-15 11:3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