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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유없이.. 지옥속으로.. #1
2013-11-25 17:33:43

Escape소설을 리메이크한 리메이크작입니다.

 

 

1951년. 한 드래곤이 있었다.

그 드래곤은 북한사람들에게

폭탄을 던져서 많은 장군들을 죽이고

도망을 쳤다. 남한군이 최선의 방어를 했지만

방어선은 뚫리고. 북한군이 쫓아왔다.

"이렇게 될줄을 정말 몰랐어

세상이 이렇게 뒤바뀌다니."

그의 이름은 아일론..

그 드래곤이다.

"그래도 지금 죽는것 보다는 

나중에 죽는게 낮잖아? 

그러니 도망쳐!!"

아일론의 친구인 엔젤. 샐리온이다.

"꼭 이럴때!!! 남북전쟁이 시작되었어!! 

도망쳐야해!"

"왜 하필 전쟁이 다시 시작된거야!

하필 이럴때!"

샐리온이 질투하며 크게 말하였다.

"그런말 할 시간 있어? 어서 뛰어!!"

"다 너때문이잖아.. 다..

너가 폭탄만 안던졌어도.." 

"A지점에서 생물 발견. 처리할까요?"

 "처리하여라"

"처리하겠습니다."

"미사일을 발사하겠습니다."

순간 아일론은 뒤에서 장면을 목격했다.

"우리 위에서 미사일이 오고 있어!!
도.망.쳐!!" 

"죽긴 싫어!! 어서 빨리 뛰어야해!!

핵핵.. 난. 이제 지쳣나봐

역시 생물이란 힘든것이 있는법

너 먼저가. 뒤 따라 갈께"

샐리온이 힘없이 말하였다. 

"안돼! 그건 절대 안돼! 도망쳐!

끝까지! 죽고싶지 않으면..

미사일에 맞고 싶지 않으면...

도.망.쳐 도망쳐라고!!!!"

 아일론이 화를 내었다.

샐리온은 힘이 난듯 꺼내었다.

"...고..대..

그래! 우리는 끝가지 살아 남는거야!!!

죽는한이 있어도 끝.까.지!

도망치는 거야!!

아일론이 다급하게 말했다.

"샐리온..! 숙여!"

"으앗!!"

"미사일이야! 저것에 맞으면 살아갈 길이 없을꺼야!" 

끝까지 숙여!

샐리온이 힘없이 말하였다.

"세상이라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이구나"

 

Escape의 리메이크작입니다.

추댓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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