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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던전에 굶주리고 있는 어둠의 수호자
2013-12-31 17:04:29

드래곤은 하나의 생명체이다.

2011년도쯤에 빛과 어둠의 전쟁을 했었다.

고대신룡은 자신의 힘을 억누르지 못하고 다크닉스를 빛의 진영에 들어오지 못하게

다크닉스의 어둠의 힘을 봉인시키고 지하던전에 가둬 버렸다.

하지만 빛과 어둠의 전쟁으로 고대신룡의 체력은 많이소비되어있었기 때문에

결국 고대신룡은 다크닉스를 깨울수 있는 유일한 열쇠....

바로 그 열쇠는 고대신룡의 날개에 있는깃털이다.....

지금은 전쟁이끝난 2014년....

전쟁이끝난지도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우리는 그시간동안 사대신룡중하나인 고대신룡은 간호하고있었다.

하지만 고대신룡은 그 3년이란 시간동안 기다리지 않고 전사했다.

고대주니어는 슬픈얼굴로 고대신룡시체의 자신의 얼굴을 파묻고 울었다.

하지만 고대주니어는 이사실을 몰랐다.

바로...지하던전을 열 열쇠가 고대신룡의 깃털이라는 것을....

결국 고대신룡의 부인인 엔젤드래곤은 슬픔을 견디지못하고 며칠후 엔젤드래곤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혼자밖에 안남은 고대주니어는 고아원에 끌려가게 되었다.

고대주니어는 개밥을 밥으로 주고 매일아이들을 때리는 원장과 고아원이정말싫었다

그래서 결국 고대주니어는 고아원을 도망쳐왔다.

고대주니어는 자신의 옛집인 쓰러져가는 더럽고 허름한집에가서 지내기로 했다.

그곳에는 고대주니어가 아끼는 고대신룡의 깃털이 보관되어있었다.

고대주니어는 쓰레기를 먹다가 너무배가 고파서...

결국 고대신룡의 깃털을 팔았다.

하지만 그 깃털을 찾고있었던 몬스터... G스컬이 그 깃털을 자신의 손위에 올려놓으면서 환상적인 얼굴로 깃털을 내려다 봤다.

고대주니어는 역시 G스컬이 무서운 몬스터인줄 몰랐다.

결국 고대주니어는 고대신룡의 깃털로 팔은 돈도 다 써버렸다.

하지만 G스컬이 몬스터라는 것을 알게된날은 길을 걷다가 현상수배종이를 보고 알게되었다.

그래서 고대주니어는 G스컬을 잡기로 마음먹고 고대신룡은 썼던 갑옷과 투구 ,레깅스,부츠를 착용하고 고대신룡이 장착했던 어둠의 발톱을 장착하고 전쟁이 잃어났던 곳으로 갔다.

그곳은 아직도 피냄새가 진동을 하였고,바닥에는 시체들과 까마귀 떼들이 있었다.

고대주니어는 힘찬발걸음으로 지하던전에 도착했다.

하지만 고대주니어는 지하던전을 지나치고 지하성체로 갔다.

그곳에는 많은 몬스터들과 맨꼭대기 층에있는의자에는 G스컬이 고대주니어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고대주니어는 몬스터를 차례대로 물리치고 G스컬과 싸울려고했다.

하지만 G스컬은 지하성체에서 나와 심해던전으로 도망쳤다.

결국 고대주니어는 고대신룡대신의 동료드래곤들을 모아 G스컬과 싸우려고했다.

우선 동료드래곤을 희망의숲에서 찾는 도중 고대주니어의 첫번째 카드를 발견했다.

그 카드는 거래를 하지않기로 했다.

그러다가 고대주니어는 바람의 신전에서 윈드 캡드와 친구가 되었다.

고대주니어는 지금까지의 일을 다 말해줬다.

그리고 윈드드래곤은 그 이야기를 인상깊게 듣고 자신의 친구를 소개시켜줬다.

그 친구는 바로 스마트 캡드였다.

그런데 윈드드래곤과 스마트드래곤은 고대주니어의 카드를 각각 하나씩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되면 고대주니어의 카드는 3개다 모아진것이다.

고대주니어는 그 카드들을 조합해서 자신이 먹었다.

고대주니어는 결국 고대주니어 캡드가 되었다.

이제 G스컬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심해던전 열쇠를 어둠의던전에서 찾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 지하던전에는 다크닉스의 봉인이 풀려있었다.

이미 G스컬이 다크닉스의 봉인을 풀은 것이다.

그 봉인이 풀린자리에서는 열쇠조각들이 합쳐져 있는 심해던전 열쇠가

땅에 박혀있었다.

고대주니어와 일행들은 그 열쇠를 가지고 심해던전의 토네이도를 열고 들어갔다.

그곳에는 G스컬이 자리잡고있었다.

그위에는 다크닉스가 페르시온의 결정체를 먹으며 웃으면서 내려다보고 있었다.

G스컬은 페르시온의 조각을 빨면서 음흉한 미소를 짓고있었다.

고대주니어 일행은 G스컬을 스킬로 누르면서 페르시온 조각의 힘을 억눌렀다.

G스컬은 너무나도 쉽게 무너졌다.

하지만 그때 고대주니어는 알게되었다.

다크닉스가 G스컬의 힘을 빨아들였다는것을....

다크닉스의 발톱은 고대주니어의 일행의 머리에 내리 꽃았다.

고대주니어의 일행은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 쓰러져 갔다.

그때 고대주니어는 고대신룡이 한말이 기억났다.

다크닉스를 억누르려면 다크닉스의 정수리를 노리라고...

고대주니어는 최대한 안간힘을 써서라도 공격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고대주니어는 날개를 펼치고 날아올랐다.

그리고 자신의 발톱으로 다크닉스의 머리를 내리꽃았다.

다크닉스는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고대주니어는 웃음을 지으면서 자신도 힘없이쓰러졌다.

그때 다크닉스가 살아났다.

다크닉스는 고대주니어에게 말했다."너는 나의 정수리가 아니라 나의 머리를 맞추었어.. 약갼 비껴나갔다.정말 명중률이 하찮군... 이제 그만 죽어라!!!"

다크닉스의 발톱이 고대주니어의 머리에 내려오고있었다.

고대주니어는 자신의 생이 지금 이순간 끝날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때 다크닉스는 갑자기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 쓰러졌다....

고대주니어는 놀라면서 뒤를 돌아보니 레오나와 6가지 수호드래곤이 다크닉스의 정수리를 맞춘것이었다.

고대주니어와 일행들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고대주니어가 깨어난 시각은 2017년 이었다.

고대주니어는 다크닉스를 물리치고 G스컬을 물리쳤다는것이 신문에 나오게되었다.

고대주니어는 자신이 너무나도 힘이 드니..

하늘로 승천하기 위해 병원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고대주니어는 고대신룡과 엔젤드래곤에게 돌아가기위해 하늘을 향해 날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하얀빛이 고대주니어를 감쌌다.

고대주니어는 눈물을 흘리며 빛속으로 파묻혔다.

 

 

 

 

 

 

 

 

 

                                       소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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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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