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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해라 24화 (시기1)
2013-12-28 22:46:21



새로운 등장인물


켄쟈:다크닉스에게 시기를 심어준 요정 드래곤  








24화(시기)



서재에서 쫒겨난 카트라스는 자기방 침대 위에 누워있다.



카트라스:'아까 아빠 서재에서 본 책 신용에게 인정받으면  신용의 힘을 받을수 있다.

그렇게 되면 신용과 거의 비슷한 힘을 쓸수있다. 나도 신용의 힘 받고싶다.'



카트라스는 자기도 신용의 힘을 받고싶다고 마음속으로 계속 말하다 잠에 빠져든다.




(다음날 아침)



카트라스랑 카트라스의 아빠는 아침을 먹고있다.



카트라스:아빠 나 신용님들 에게 인정받고 싶어.



아빠: 신용님들 한태 인정 받아서 뭐할려고?



카트라스: 신용의 힘을 받을려고요.



그말을 듣자 카트라스의 아빠는 웃으면서 카트라스의 등을 쓰다듬어준다.

카트라스의 아빠: 아들아 신용님 에게 인정받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대.



카트라스:그래도 신용님 한태 인정받을 거야!!



카트라스의 아빠: 신용님들 한테 인정 받을려면 드래곤의 한계를 넘는 자만이 신용님들 에게 인정받을수 있단다.

너처럼 어리광 피우고 엄마 아빠 말씀 않듣고 편식하는대 그럼 신용님들이 좋아하겠어?



그말을 들은 카트라스는 자기가 싫어하는 음식들을 다 먹어버린다.



카트라스: 잘먹었습니다!



카트라스의 아빠: 반찬을 다 먹어버리면 난 뭐 먹으라는 거야?



카트라스: 멜론 드세요. 저 놀다 올께요.



카트라스는 집 밖으로 나간다. 











(하늘신전)



신용들이 한 자리에 모여있다.



고신: 전번과 마찬가지로 감옥에 같혀있는 다크닉스를 어떻해 해야될지 모인겁니다.



수룡(신용): 다크닉스는 우리 신용들을 배신하고 지상에서 수많은 백성들을 죽였습니다.

그러니 그를 봉인을 하거나 아니면 처리하는 수박에요.



그때 제트 라이더가 수룡의 의견에 반대한다.


제트 라이더: 다크닉스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시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를 처리한다는건 올바른 방법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어떻습니까?



고신:말해보시오 



제트 라이더:지금 다크닉스는 자신의 모든 힘을 잃어버리고 현재 지하감옥에 있습니다. 문제는 다크닉스의시기 입니다.

지금은 봉인되어 있지만 만약 시기의 봉인이 풀린다면 제2의 빛과 어둠의 전쟁이 될겄입니다.

그러기전에 시기를 완전히 소멸시키는 겁니다.



유피테르: 그럼 다크닉스는 어떻해 할건가요?



제트 라이더: 다크닉스 에게 반선의 시간을 준 후에 풀어주도록 합시다.



수룡은 자리에서 일어난다.



빙하: 수룡 어디가시는 겁니까?



수룡:잠깐 밖에 좀 나갖다 오겠습니다.



유피테르:지금은 회의 시간입니다. 



수룡:곳 돌아올겁니다.



수룡은 밖으로 나간다.



청용:수룡 저자 요즘들어 회의도중에 밖으로 나가는 일이 많아지는 군요.



고신:일단 수룡이 없어도 회의는 계속 진행합시다. 제트 라이더 좀전에 한말 다시한번 말해보시오.




제트 라이더:다크닉스의 시기를 봉인한 책을 완전히 없에버리고 다크닉스에게 충분한 반성의 시간을 준 다음 풀어주는 겁니다.



유피테르:다크닉스를 풀어 준다는건 않됩니다. 그의 손에 죄없는 수많은 백성들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만일 그가 풀려난다면 우릴 또 재싱할것 입니다.



유피테르의 의견에 다른신용들도 고민중이다.



고신:일단 제트 라이더 말대로 시기를 봉인한 책을 소멸하기로 합시다. 다크닉스의 일은 다시 생각해 보도록합시다.






(카트라스의 집)



카트라스:다녀왔습니다.



카트라스는 집에 아무도 앖다는걸 확인하고는 아빠의 서재에 들어간다



거대한 책꽃이에 책들이 많이 꽃혀있다.



카트라스:어제 보다만 책이 어디있지?



카트라스는 날아 다니면서 책 꽃이 에서 그 책을 찿아넨다.



카트라스:여기있다.



바닥에 착지한 다음 책상위에 책을 펼친다.

신용의 힘 이라고 적혀있는 글을 찿을려고 페이지를 계속 넘기다가 멈춘다.



카트라스:시기? 



카트라스는 큰 글씨 밑에 써져있는 작은 글씨를 읽는다.



카트라스:시기는  윗치라는 주술사가 만들어넸다.

윗치는 자신을 불사의 몸 으로 만들기 위해 사기라는 요정 드래곤을 만들어 넨다.

그러던 어느날 윗치는 어떤 마법약을 만들어 드래곤 요정에게 먹인다. 하지만 그건 엄청난 실수였다.

사실 윗치가 만들어넨 (사기)요정 드래곤은 말도 할수없고 움지이지도 않는다. 그래서 말을 할수있고 움직일수있는  마법약을 만들었지만  요정 드래곤은 윗치의 마법 지팡이를 가지고 도망가버린다.

요정 드래곤이 도착한 곳은 다크닉스가 살고있는성 그 요정 드래곤은 다크닉스에게 자신의 사기를 심자 다크닉스는 폭주해버리고 만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자 부적이 한장 붙혀있다.



카트라스:이건뭐지?



카트라스는 붙혀있는 부적을 땐다.



그러자 책에서 검은 연가랑 엄청난 바람이 불더니  책꽃이에 있던 책들이 모두 바닥으로 떨어진다.



카트라스는 겁을먹고 서재에서 나가려고 할때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예 잠깐만.



카트라스는 뒤를 돌아보는대 책상위에 크기가 해출링 만한 요정 드래곤이 날고있다.


카트라스:(겁먹음) 누.... 누구세요?



???:안녕 난 켄쟈라고해 넌 이름이 뭐야?



카트라스:전...카 .. 카트라스....라고 햐요.



켄쟈:카트라스 이름 참 귀엽구나.

근대 말이야 너 신용의 힘을 얻고싶다고 했지?



카트라스:그걸 어떻해 아세요?



켄쟈:책속에 봉인되어 있을때 너의 목소리가 들렸거든.



켄쟈는 카트라스에게 다가가 카트라스의 볼을 만진다.



켄쟈:그럼 네가 너에게 신용의 힘을 받을수 있게 도와줄께  대신  부탁 한가지만 들어줄레? 




과연 켄쟈는 카트라스에게 무슨 부탁을 할것인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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