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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ㅡ 아이야 내면의 분노를 끌어올려라
2014-01-01 12:00:53

"크으윽, 도대체 왜이러는거지? 다크닉스! 넌 무엇보다도 착한아이였어!  "

 

"시끄럽다! 그입닥쳐!!!!"

 

콰직.

 

"끄으으....윽 "

 

"크흐흐흐흐... 항상 난 말이야

악은 미움의 존재라고 놀림받는게 싫었어!사람들은 항상 선만 믿고 따랐지.

이제는.... 이제는.... 불의와 선망과 복수! 오열! 그리고 악에대한 모든것이 이세상에 들어찰것이야!!!

크하하하하하하하!!! 크하하하하하!!! 이영원한 밤이 지속되리라!!!"

 

 

".....크으... 다크닉스... 난네가 좋았는데... 친하게지낼때가... 그리웠었는데..   왜....!"

 

 

"호오오..오열해봐야 소용없다 왜냐면, 이미다 끝난일이니깐 말이지,,?"

 

 

콰드득,,,콰직

 

 

"허으윽......"

 

 

고대신룡의 입에선 약간의 피가 흘러나오기시작했고.

 

다크닉스의손은 고대신룡을 점점 조여갔다.

 

 

".....으....컥..!"

 

이윽고 고대신룡은 눈을감았고,

 

 

유타칸 반도의 모든곳으로 어둠이퍼져나갔다...

 

 

다크닉스는 잘이루어졌다는듯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날아가버렸고

그것을처음부터 지켜보던 고대주니어는  믿을수없다는듯이.

눈이 흔들리고있었다.

 

 

 

"........아빠....아빠!!! 아빠아아!!! 일어나줘! 안돼! 죽지마아빠!!! 죽지마아아!!!"

 

 

 

 

 

고대주니어가 흘린눈물은 땅에닿아 새싹을자라개했다. 그것은 쑥쑥자라

 

 

꽃을피웠다.

 

 

그꽃안에는. 페르시온 결정이.

 

 

 

환하게빛을내며 있었다.

 

아이는 아빠가준  선물이라 생각하고 그 보물을들고 집으로갔다..

 

아빠는이미싸늘하게 식어있었고

 

 

소멸해갔다..

 

 

그아이는 아빠를죽인 다크닉스에게

 

복수를하겠다고 결심했고.

 

 

이제부터 아이의 모험이 시작된다.

 

2편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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