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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특집] 나와 내 자작룡들의 만남 (겁나길음)
2014-01-01 13: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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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yun입니다 
오늘이 2014년의 첫번째 날이군요 
그래서 자작룡의 이야기를 들려줄까 하는데요…
*여기서 여행간 곳에는 실제로 가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선 오레곤주와 워싱턴 D.C.에만 감)



내 이름은 이현.
내 친구들은 나를 현이라고 부른다.
나는 11마리의 신비한 용들을 만났다.

지금부터 그들 중에서 그레이트 아머와 로보틱의 이야기를 들려주지.



나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동식물과 대화 할수 있고, 

불, 물 (얼음), 바람 (공기), 땅 (흙) (대지), 빛, 어둠의 힘을 사용할수 있다.

그리고 뛰어난 검술과 무술까지!

나는 오늘 경복궁에 왔다.

차원의 문으로 여기까지 왔다.

경복궁에 들어서니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해태상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알고 보니 그들은 해태드래곤들이었다.

나는 전투테세를 잡고 힘을 모으기 시작했다.

순간 해태드래곤들은 머리만 빼고 온몸이 돌속에 묻혀 있었다.

나는 말했다

"왜 인간세상으로 왔지? 너희들은 유타칸 반도에 있어야 하잖아"

"현이라는 자를 찾으러 왔다"

"…나를 왜 찾냐?"

"부디 두 드래곤을 찾아주게"

"무슨 드래곤?"

"서로를 닮았고 하나는 갑옷을 쓰고있고, 또 하나는 기계를 지배한다. 부디 그들을 찾아주게."

"왜?"

"그들을 찾아야 한다"

"…"

나는 해태들을 풀어주고 하늘로 날아갔다. 

이상하게도 오늘 남자아이 2명이 학교에 전학왔다.

한명은 갈색에 빛나는 파란 줄무늬가 있는 옷을 입고 있었고, 파란색 눈이 있었다.

또 하나는 회색에 빛나는 빨간 줄무늬가 있는 옷을 입고 있었고, 그의 눈은 빨간색이었다.

믿어지지 않게도 갈색옷을 입은 아이가 서로 쌍둥이라고 말했다.

나는 그 순간 알았다. 그들은 폴리모프한 드래곤이라는 것을. 

나는 말했다

"넌 빅토리 (Victory)고 넌 머신가드 (MachineGod) 맞지?"

"어… 어떻게…"

"우리 만난 적 있잖아"

(텔레파시) '너희 폴리모프한 드래곤 맞지?'

'어떻게 알았어?'

'나중에 예기하고 지금은 내 친구인 척해'

"어? 그래, 우리 만난적 있었지"

"그래"

그날 학교가 끝나고 난 그들에게 폴리모프하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빅토리와 머신가드가 드래곤으로 변신했다.

난 물었다

"왜 해태들이 너희들을 찾지?"

"뭐?"

"해태들이 왜 너희를 찾냐고"

"그들은… 해태가 아냐"

"하긴 너무 쉽게 나한테 당했어. 그리고 악의 기운이…"

"그들은 해태가 아니라 머신가드의 초능력을 뺐으려는 자들이야"

"그러믄 패대야지"

"ㅋㅋㅋ"

나는 빅토리와 머신가드와 함께 그들에게 갔다.

"오 그들을 찾았구만"

"뒤져"

쿠쿠쿵
번쩍

"꽥 살려주삼"

"고마워"

"나와 같이 모험에 갈래?"

"그거야 좋지!"

끝.

이제는 칠대신룡의 이야기를 들려주지




나는 평소처럼 학교 끝나고 도서관에서 유타칸에서 가져온 드래곤도감도를 쭉~~ 훑어봤다.

그러더니 시간의 파동이 느껴졌다.

그건 드래곤이 나타날때 느껴지는 파동이다.

그런데 또, 그리고 모두 7번 느껴졌다.

나는 파동이 느낀 곳으로 텔레포트했다.

그곳에 있는 7마리의 용.

하나는 붉은색,

또 하나는 하늘색,

3번째는 아주 연한 하늘색

4번째는 초록색과 연한 초록색과 갈색뿔을 가졌고

5번째는 노란색

6번째는 검은색

7번째는 하얀색에다 이마에는 고대신룡의 것과 닮은 황금 문양이 있었다.

나는 텔레파시로 얼른 빅토리와 머신가드를 불렀다. 

그러나 7마리의 용은 다친것 처럼 보였다.

나는 그들에게 물었다

"왜 인간세상에 왔어? 그리고 왜 다쳤어?"

하얀 용이 말했다

"우리는 다크닉스와 싸우다 여기에…"

"뭐? 다크닉스는 봉인됬잖아. 아니, 내가 이겼지"

"다크닉스의 부하들"

"다 착해졌대 다크닉스가 사라지면 된거지"

"쥐스껄 말야"

"아"

붉은 용의 이름은 화룡,

하늘색은 빙룡,

연한 하늘색은 풍룡,

초록색과 연한 녹색은 토룡,

노란색은 광명룡,

검은색은 암흑룡,

마지막은 신룡이었다.

"뭐? 신룡? 고대신룡 아녀?"

"난 고대의 형이야"

"Aㅏ"

난 그들을 치료해 주었다.

"너희들, 나와 같이 가지 않을래?"

"그래, 우린 칠대신룡이야"

"어"

끝.

이제 제로의 이야기




내가 미국으로 텔레포트했을때의 일이다.

"자유의 여신상?"

"오 헬로— 왓 더 뻑????"

"훗 내가 자유의 여신상 위로 텔레포트 했지ㄹ— 으악!"

슈우우우웅

"으아아아아악"

"오 마이 깟 왓 이즈 댓??"

"텔레포트!!!"

"야 왜 남의 등에 타????"

"오 니가 제트라이더야?"

"엥?? 어떡게 알아?"

"난 드래곤마스터니까"

"뭐??"

"야 휘청거리지 마"

"미안"

"근데 너, 도망치고 있지?"

"어떻게—"

"누구한테서?"

"드- 드- 드- 드래곤헌터"

"게 뭔데"

"드래곤을 잡아서 팔아내는 사람"

"오 나쁜 ㅅㄲ들이네"

"그렇지"

"니 이름이 뭐야?"

"제로"

탕탕

"뭠처라!"

"뭐래"

"멈추래는데"

"오우 노우!"

"에잇 내 공격을 받아라"

"꽥"

"와 너 짱인데"

"나와 같이 가지 않을래?"

"좋아"

끝.

이제 가장 긴 이야기이자
내가 들려줄 마지막 이야기
내가 일본 에서 만난 용,
요라에의 이야기다.




일본에서 일어난 일

"우와아~~~ 후지 산이다"

"그러게"

"넌 지팡ㅇ???"

"그렇다 음훼훼훼훼"

"난 도토ㅇ! 지팡ㅇ의 영원한 라이벌 푸훼훼훼훼"

"꺼져"




"으악"

"으앍"

"ㅋㅋㅋ"

나는 길을 돌아다닌다.

"야! 이거 놔!"

멀리서 이 소리가 들린다.
나는 텔레포트한다

"요괴 주제에 까불지 마!"




"어이"

"ㅁ… 뭐야"


빙그르르르


"으앐ㅈㄹㄴㅎㄴㅎㅁㄹㅁㄹㅎㄴㄴㅎㅎㄴㄴㄹㄴㄹㄴㅎ"

"야 대장!"

"너 괜찮아?"

"어? 응…"

"후… 이얍!!"

휙 



슈우웅
휘이익
퍼퍼퍽!!!!

"으악!!"

깡패들이 쓰러진다

"안녕? 어? 니가 입고 있는 거 기모노 맞지?"

"어? 응…"

"후… 난 예전에 일본이 싫기만 했는데"

"왜?"

"내가 사는 곳인 한반도를 여려번 공격했으니까"

"아…"

"하지만 이 지구상의 모든 언어를 배우려면 여기에도 와야 하니까"

"미안해"

"뭐가?"

"내 나라가… 너희 나라를 공격해서"

"너 1214살 맞지?"

"어? 어떻게…"

"사람나이로 12살… 나랑 동갑이네"

"아직 아냐 5월이 아니잖아 근데 너 일본어 잘한다"

"너도 한국어 잘하는데?"

"근데 넌 어떻게 일본어를 해?"

"언어통역기"

"아…"

"아까 저놈이 널 요괴라고 왜 불러?"

"내가 가족없이 혼자 사니까… 그리고 내가 2천년의 지혜를 가졌으니까"

"Aㅏ…"

휙 
슝 

"너 혼자서도 니 집에 갈수 있지?"

"그래"

"맞다 니 이름이 뭐야?"

"요라에"

"그럼, good bye"

나는 그렇게 요라에를 처음 만났다.

그리고 그다음날…

터벅…
터벅…

"아 심심하다 뭐 사건이 없나?"

"야! 괴물!"

" 2000년의 괴물아!"

"꺼져!"

"까불고 있어"





"또 요라에구나"

"뭐냐, 넌"

"너도 이 녀석처럼 맞기 싫음 꺼ㅈ…"




빙그르르르



퍼퍼퍽!!!!

"또 널 구해줬네"

"그러게…"

"I know your secret little girl, the thing which you don't want other people to know. I know your only secret. 너, 드래곤 맞지?"

"ㅁ… 뭐???"

"폴리모프!"

나는 외쳤다.
그러자 요라에의 모습이 변하더니 신비의 용, 요구신용이 되었다.

"역시"

"어떻게 알았어?"

"나는 드래곤의 기를 느낄수 있거든. 너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고"

"그래"

"근데 너…"

"응? 왜?"

"나와 같이 가지 않을래? 내가 널 보호해 줄수 있을텐데. 그리고 친구도 많이 만들고."

"네! 주인님!"

"야 그렇게 부르지 마... 우린 친구잖아. 높임말 안 써도 되"

"그래!"

끝.

이것이 그 만남의 이야기들의 끝이다.
그 모험을 통해 나는 소중한 친구들을 얻었고,
소중한 추억들도 만들었다.
너희들은…
다음에 만나도록 하지.

The End.

헐 이거 9시에 쓰기 시작해서 이제 끝넴 ㅇㅅㅇ
폰이 안꺼진게 신기함 OMG

추천은 자유지만
댓.글.은. 필.수.!!!!!!!!!!!!!!!!

눈팅족들은 다 꺼져라!!!!
신성한 드빌 더럽히지 마라!!!!!!!!
이제 작가들의 세상이다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눈팅족들아 꺼져라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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