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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소설-1화]새벽 3 시
2013-11-08 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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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빈

"허, 헛걸을 본 것일 거야. 빨리 나가야겠어...!"-월빈

드르륵-

"문이 닫혔다?!"-월빈

순간 벽들에서 피가 흐르면서 이 노랫소리가 들렸다.

어디까지 왔나

학교까지 왔다

어디까지 왔나

1층까지 왔다

어디까지 왔나

2층까지 왔다

어디까지 왔나

3층까지 왔다

어디까지 왔나

4층까지 왔다

어디까지 왔나

5층까지 왔다

어디까지 왔나

5반까지 왔다

어디까지 왔게?

빨리대답해~

"문 앞?"-월빈

틀렸어...

나는... 바로 네 뒤에 있어...

월빈아... 나야...

"으아아-!"-월빈

다다다

도망쳐도 소.용.없.어...

"...!"-월빈

'수... 숨을 못 쉬겠어'-월빈

나랑 놀자

"시... 싫어!"-월빈

월빈은 또 도망친다

나... 가지마...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다. 그것도 피눈물...

물론, 그 피눈물을 앞만 보고 달리던 월빈이 보았을 리가 없다.

무서운(?)배경 - Pics... 그레... 꼭 복수해 줄게... 거울속에 가두어줄게...

<월빈의 집>

"... 잠이나 자야지..."-월빈

"그 목소리...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월빈

월빈은 그냥 자버렸다

<꿈>

"월빈아..."-친구

"너는...!"-월빈

"여기앉아봐"-친구

월빈과 친구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음에 또 놀자"-월빈

"왜? 날 모.르.겠.어?"-친구

"...! 왜 못일어나는 거지?"-월빈

"내가... 네가 되겠어... 넌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거야..."-친구

"으아아-!"-월빈

<월빈의 집>

"허억... 허억... 꿈이었구나..."-월빈

월빈의 방에 피가 흐르고 또 노랫소리가 들렸다.

꼭꼭 숨어라

월빈이날개보인다

꼭꼭숨어라

거울속에갇힐라

꼭꼭숨어라

이제찾는다

찾았다!

"으앗-! 또 꿈이잖아! 아... 날을 새어 버렸네... 학교나 가야지..."-월빈

<학교>

'이상하네... 그... 애들이 왜... 살아있지?'-월빈

"...! 얘는 왜 안나온거지;; 부모님께 전화해도 안 받으시고..."-선생님

쾅-!

"헉헉... 죄송합니다... 알려드릴 것이 있어서..."-3반담임

"???"

"그... 번호 4번... 그 아이... 집이... 피로 물들어져 있고... 그 아이는... 귀... 귀ㅅ... 흐억!"-3반담임

헤에~ 월빈~ 찾았다아!

이.제.죽.어...

"아 맞다! 야! 너희들 야자시간에...!"-월빈

... 일단은... 이따가 보자...

"???"-월빈

"허... 우리반... 피로 물들었네... 집에 가야지..."-월빈

 집에 도착하였다

...!

부모님이... 죽었다... 아마도 그 녀석 짓이겠지...

어? 피아노 소리?

그리고 이건 왠 쪽지지?

월빈아.

이렇게 가서 미안하구나.

집이... 갑자기 달라졌지?

피아노방은 귀신들의 천국이란다.

집밖에는 산이 있을거야. 그 산을 넘으면

어떤 늙은 할머니께서 계실 거야.

그 할머니께 이 일을 알려드리렴...

그리고... 핏 자국이 없는 곳은 절대로 가지 말렴...

만약... 핏 자국이 없는 곳으로 가면...

넌 귀신들에게 죽을 거야...

그럼...

"으아아! 이 짜식이!"-월빈

"내 부모님을 살릴거야..."-월빈

"아... 아무것이다 믿지마라? 그 애는... 가짜? 그럼 3반담임선생님을 죽인 놈은 누구... 지?"-월빈

"일단 핏자국이 있는 부모님 방에 가 보아야 겠다"-월빈

 

 

 

김챔프:산으로간다 멜랑콜리미안 공포는 잘 못한다고 난 예고했어...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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