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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빛 오르도(3)
2019-03-09 20:30:15

"콰가강-"

"ㅇ...이게 무..."

"쿠구궁--"

"슨 일...이야..??"

"쿵!"


"쿨럭..."

"슈팅쌤..!!!"

"오르도야....잘듣거라..."

"네..!!'

내가 30살이 되던해.

다크닉스의 습격으로 천계 전체가 무너져버렸다.

그리고 슈팅쌤의 말씀...!!


"너는....천계의 중심부란다..."

'쿠과가가각-'

"안되!!!"

그순간,

무너져내린 불타는 나뭇덩이들이

슈팅쌤의 머리위로 우수수 떨어졌다.


"슈팅쌤....흐...흑...."

"으아아아앙!!!!!!!!!!!!!!!!!!!!!!!!!!!!!"

나는 그날....한참 울었다..

"뭐야.오르도라는 꼬맹인 어딨어?!"

"그게..저도 잘..."

"...;"

나무속에 숨어서....

버티는거다...


-번쩍-

"으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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