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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7
2019-09-08 19:07:11
-구원-



어느날, 천사가 나타났다.

날 이 고통속에서 구원해줄 천사님

천사님, 제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해주세요

그리고 천사는 대답했다

그럼 내가 이세상을 통치하게 도와줄거냐고,

그랬다

난 물론 도와줄거라 대답했었다

미래에 일어날일을 알기 전까진....

천사는 그뒤로 부터 나랑 친해지려 다가왔다

난 스스럼없이 받아들였다

그리고 말했었다

난 전쟁때문에 딸과 아내를 잃었다고,

그랬다

그리고  천사는 처음으로 날 따뜻하게 받아주었다

이 오묘한 기분은 뭐지?

........

불길하면서도,

행복한,

그런 기분이다

나를 이용해먹을것 같으면서도....

이상하게 빠져든다....

그리고 한참동안 정적이 흘렀다.

(구원 1페이지)




이번단편은 3편? 2편정도로 이어질겁니다.

그리고 자꾸 제가 소설쓰는방식을 따라하는사람이 있는데...

진짜 따라하지 마세요. 극혐입니다.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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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음.., 내용은 좋지만 소설을 쓰는
    방법가지고 뭐라 하시면 않좋습니다.
    대충 근처에 웹소설 사이트만가도 비슷한
    분들이 수두룩합니다. 일단 소설의 내용이나 복붙이 아닌 이상은 욕하시면 안됩니다

    2019-09-13 16:16:30

  • 그게 갑자기 1분이 스토리도 비슷하게하고 막 5,6줄로 막올리니까 그런거죠...자꾸 박제글로 착각하시는분 많던데 그냥 잡글입니다..ㅜㅠ

    2019-09-13 19:55:46

  • 하지만 라퐈엘님은 글의 '방식'이라고
    당당히 적어놓으셔서 일단 내용쪽을
    따라한것이 아닌것처럼 쓰셨다는건
    알아야 합니다. 또한 따라했다면 혹시
    그분의 링크를 주실수 있나요?,
    솔직히 필력이 괜찮으시다면 그런
    따라하는 분들 가만히 두신다음에
    최대한 노력해서 빛나는게 답이에요..
    ㅜㅠ.. 저도 옆동네 소설 사이트에서
    해보지만 표절은 밥먹듯이 일어나고
    있지만 이런식으로 대놓고 적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2019-09-13 20:08:49

  • [순경혈듸]필력이 괜찮다곤 생각 안하는데...그리고 그분이 쓴 소설이름이 생각 안나네요ㅜㅡㅠ

    2019-09-13 21:25:41

  • 오옹 기대기대
    근데 자꾸 퐈엘이 따라하는놈들 누구지
    내가 빠따들고 출결한다

    2019-09-11 14:08:51

  • 소설 쓰는 방식은 자유죠. 물론 님이 쓴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올리는 건 잘못된 거지만 진짜 필체도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은 거 같은게 아닌 이상은 쓰는 방식가지고 뭐라하시면 안됩니다.

    2019-09-09 11:59:33

  • [퐈엘이 기분 좋게하는 방법]

    소설을 읽는다.

    추천을 누른다.

    -끝-

    2019-09-08 20:32:02

  • 어느날, 천사가 나타났다.

    날 이 고통속에서 구원해줄 천사님.....

    나는 하늘을 향해 소리쳤다

    천사님, 제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해주세요.....

    그러자 천사는 물었다

    그럼 자신이 세상을 통치하게 도와줄거냐고,

    난 도와줄거라 대답하였다

    미래에 일어날일을.... 알지 못한체 말이다.

    천사는 그뒤로 부터 나랑 친분을 쌓기위해 다가왔다

    난 스스럼없이 받아들였다

    그리고 천사에게 말하였다.

    나는 전쟁으로 인해 딸과 아내를 잃었다고 말이다.

    그러자, 천사는 날 따뜻하게 받아주었다.... 처음이었다

    이 오묘한 기분은 뭐지?

    2019-09-08 19:51:17

  • 이렇게 작성하는게 훨씬 가독성이 올라가고, 글의 짜임새가 맞아요.(원래 쓰신게 저래서... 수정본이 잘 안나오지만)

    2019-09-08 19:52:14

  • 오옹 꿀팁 감사합니다ㅎㅎ

    2019-09-08 19: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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