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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들의일상생활] 9화 <글라시아의부탁>
2020-02-25 22:13:42
그렇게 글라시아의방으로가서 자고있는 애들을 깨운뒤,교실로
향하는 썸머와글라시아.

어,이제왔네?공주님도요.

네에,방에가서 자고계신분들좀 깨우고왔죠!

이제 애들도 곧 올꺼야.

근데 오늘수업이뭐지?수련여행을갔다와서 일정을 잘 모르겠네..

음..오늘아마도..

마법수련을 배워요.전 몸이약해서 참여못할것 같지만요.헤헤;;

공주님,어디 몸이안좋아?

그게 어릴때 조금 아팠는데 지금은 다나았고요.어릴때 아팠다보니 활동도 잘 안하고 계속 궁궐안에서만 지내서요.체력적으로많이 약해요..하하..

음..체력이라..아!마르바스!

?

너가 도와주면 되겠다!너가 공주님의운동트레이너가 되는거야!

저도..다른분들과함께 수업하고싶어요..!(애절)

윽..ㄱ..곤란한데에..내가 누굴가르쳐본 경험은 없어서...

이렇게 부탁할께요!(두손 꼭)

으으..ㅇ..알겠어요..!

결국 마음약한 마르바스는 글라시아의부탁을 들어준다..

이번주 토요일 오전10시에 제 개인체육관으로 오세요.

개인 체육관이요..?

네,학교랑멀지는 않는데 학교뒷문으로나와요.

학교뒷문이면 그뒤로 다 숲아니예요?그래서 출입통제인데..?

네,맞아요.그 숲안에 제 개인수련관이 있죠.안에는 생활에 필요한 왠만한시설들은 다있어요.생활할수있다해도 거기서는 
수련밖에 안하지만요..하하;;

그렇군요..근데 그숲에는 몬스터들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하하 그건 괜찮습니다.왠만한몬스터가 아니고서는 주변을 얼신거리지도 않거든요.그리고 그 왠만한몬스터도 시설 안으로는 못들어올테니까요.결계를 항상 쳐놓거든요.강력한걸로.

앗,그럼 안심할수있겠군요!근데 길은아직 몰라서.

그것도 걱정마요,친절하게 표지판이 있으니까요ㅎ

그렇게 이야기가 끝났을무렵 반애들이 하나둘 교실로 오기시작했다.

하아..지각할뻔 했네..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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