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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의 성물 세계관(1)
2020-03-26 18:14:13
1세대 엘프의 시대

아모르와 카데스의 싸움으로 대륙이 분리되기 전이야기.... 드래곤들은 모두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후에 탄생한 엘프들과 사이좋게 지내었다. 100년이 지난후 한 엘프정찰병이 자신과 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중립적인 존재 인간의 한무리를 발견했다.

후에 인간 종족과 엘프들의 우정이 단독해지고 교류가 왕성하였다.
카데스는 드래곤의 힘이 강하고 빛의 속성이 강해서 어둠의 힘이 너무 약해져  자신의 종족을 만들고 엘프와는 다른 다크엘프를 만들어냈다.

다크엘프는 엘프하고는 달라 서로 간의 전쟁은 피할 수 없었고 그것이 처음의 빛과 어둠의 전투였다. 속성이 달라도  이들 사이가 처음부터 나빴던 것은 아니었다. 다크엘프족과 엘프족의 무역 갈등으로 전쟁이 시작되었던 것이었다.비록 큰 규모는 아니어서 역사서에는 쓰이지는 않았지만 처음의 상극인 속성끼리 싸운 전투여서 의미가 있다.

엘프는 자신의 동맹족인 인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다크엘프족의 패배로 끝이났다. 다크엘프의 수장 모고르는 드워프 용병들과 어둠의 영향을 많이 받은 남부인간족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였다. 

엘프족의 수장 이란수르는 엘프족을 중심으로 동부 서부 북부인간족과 이란수르의 뛰어난 언변으로 고대드래곤들까지 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드렸다.

엘프 연합군은 드래곤의 도움으로 다크엘프족을 상대로 승리를 이끌어나가게 되었다. 다크엘프연합군은 북부 산맥까지 밀려가고 이란수르는 항복을 권유한다. 모르고는 이대로 안돼겠다 싶어 항복을 하게 된다.패전한 다크엘프족은 황무지땅으로 밀려나게 되고 다른 종족과의 교역이 끊켜 다크엘프족은 엘프족에 대한 증오가 끓어오르고 모르고는 고대신룡에게 찾아가 물었다. "왜? 그들을 도우셨던 겁니까!! 이건 우리끼리의전쟁이었습니다." 고대신룡은 아무말도 없었고 자리를 피했다.

다크엘프의 수호신 카데스에게 찾아가 간청했다. 그러자 카데스는"원래 드래곤은 이번싸움에 끼지 않기로 합의를 했는데 아모르가 약속을 어기다니...." 

카데스는 고뇌에 빠지더니 자신의 손을 꽉 잡더니 끝없는 악만이 있는 생물 몬스터를 만들어냈다. 몬스터는 갑자기 모르고를 공격하기 시작하고 모르고는 몬스터를 활로 죽인다. 카데스왈"아아 끝없는 악 저것은 돌연변이인 것인가? 나의 어둠의 기를 뿌린다음 20년을 기다리거라 모르고여.  그럼 그들은 지능이 생겨 자연스럽게 어둠의속성인 너희에게 큰 도움이 될지니...."

모르고의 추종자들은 카데스가 나누어준 어둠의 기를 여기저기다 뿌리기 시작하였고 다시 전쟁을 할 준비를 한다.마침내 20년 후에 몬스터 무리들이 다크엘프 마을에 찾아와 동맹을 제안한다. 모르고는 기다렸다는
듯이 제안을 받아들인다. 드워프는 떠나고 남부인간족을 모아 몬스터 다크엘프 인간이 동맹을 맺는다. 사령관을 모르고 부사령관 g스컬로 몬스터와 다크엘프가 주축을 이루는 동맹군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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