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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리에이트》9화#글라이스#
2020-09-12 13:14:41
장소 : 반역자들의 자손들의 땅

하늘 : 왜 그래.... 들어와 봐 아님....내가 먼저 갈까?

시온(속마음) : 무섭다 온 몸이 떨린다... 숨쉬는 것 조차 힘들어... 저건 마치 부쿠기님 아니 공포감은 그 이상이다...

하늘 : 나이츠의 첫번 째 힘 길드의 기물....

하늘은 손에 들고 있던 대검을 옆에 꽂은 후 말했다 그러자 하늘의 몸위에 값옷과 칼 하나가 나타났다

하늘 : 자... 너부터 하자 ㅋㅋㅋㅋㅋ

하늘은 일순간에 사라졌다

써겅!

썬더 : 으아아아아아아악!

하늘 : 피해야지 ㅋㅋㅋㅋ 썬더야....

시온 : 썬더!!!!

썬더는 잘려버린 팔을 잡고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하늘은 손에 잡고 있던 썬더의 팔 던졌다

하늘 : 시끄러워 썬더......

하늘이는 썬더의 목으로 칼을 휘둘렸다

새벽 : 하늘!!!!!!

새벽은 하늘이를 향해 달려들었다 그치만 알브가 새벽의 앞을 막았다

알브 : 벽아 나한테 집중하랬잖아 ㅋㅋ 솔직히 너가 나와 싸우면서 여유를 가질 입장은 아니잖아......

알브의 공격을 받은 새벽은 바닥에 쳐박혔다

시온 : 그렇게는 안되지

하늘의 칼이 데이기 직전 시온은 겨우 하늘의 칼을 쳐냈다

하늘 : 그래 좋아!!!!! 이거야 ㅋㅋㅋㅋ 이거라고!!!

하늘은 시온의 목을 잡았다 하늘의 등에서는 푸른 날개와 꼬리와 머리에는 귀가 나타났다 눈은 보라빛이 맴돌았다

시온 : 혼(드빌에 나오는 푸른색 새 형상의 용)....

하늘 : 시온....너 지금 여유를 부리는 거야?.. 미X거지?....

하늘의 손에서 보라색 불이 나왔다 그리고 시온의 배를 가격했다 시온은 배를 가격당해 날라갔지만 뒤에 있던 트위치가 날라가던 시온을 잡았다

하늘 : 살고 싶으면 움직여....

하늘의 주변에서 보라색 불꽃이 주변으로 퍼져 나갔다 그 주변 일대가 모두 불꽃에 휩사였다

시온 : 디멘션(드빌의 용 차원의 용).....

트위치 : 이클립스(6날개가 달린 월식의 용)....

두 사람도 용을 꺼냈고 인수화 단계를 완성했다

하늘 : 그래..그거야!!!!

하늘의 머리위에 혼의 깃털이 떠있었다 그 수는 어림잡아도 3000여개가 넘어 보였다

하늘 : 자....쳐내봐 ㅋㅋㅋㅋ

그 순간 하늘에서 불꽃에 휩사인 깃털들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시온 : 트위치 엄호 해줘

트위치는 위에서 오는 깃털들을 쳐내기 시작했다 그 사이 시온은 하늘이에게로 다가갔다

시온 : 달빛속의 두번째 힘 길드힘을 받은 기물...

시온의 몸에는 달빛의 옷과 달 모양의 장신구가 붙은 창이 나타났다

시온 : 잡았다.....

써겅

창은 정확히 하늘의 몸을 절반으로 갈라버렸다

트위치 : 됬다..... 이제 새벽님이랑 합세해 알브만 잡으면....

그 둘은 하늘이를 잡은줄 알았다 하지만 하늘이는 불꽃에 휩싸인 상태로 서 있었다

하늘 : 용들마다 각각의 특징이 있어..... 그 중 내가 가진 혼의 능력은........

하늘의 상처는 바로 회복 되버렸다

하늘 : 부쿠기가 항상 날 보면서 이런 말을 하더라...... 내 싸움 스타일은 너무 더럽데 ㅋㅋㅋㅋ

하늘 : 아까 그 공격을 왜 맞은 줄 알아? 난 ㅋㅋㅋ 잡기술들은 피하지 않아....... 맞지도 않고 싸우는건 재미가 없잖아ㅋㅋㅋㅋㅋㅋ

하늘은 일 순간 움직였다 시온은 급하게 창을 휘둘렸다 창은 하늘의 배를 뚫었다

시온 : 일부로 찔렸어? 너....

하늘 : 그래 이거야! 이 피냄새....생사를 오가는 싸움 진정한 유흥은 바로 이런거지!!! ㅋㅋㅋㅋㅋㅋ

하늘은 손으로 시온의 배를 찔렸다 시온의 입에서 피가 흘렸다

트위치 : 이건..... 이건... 아니잖아 흐읍 아니야 크흡 죽기 싫어 난 싫어 흐윽

하늘은 배에서 창을 뺐다

하늘 : 트위치 너만 남았네.... 왜 우는거야? 내가 널 죽인다고?.... 난 쉽게 죽이지 않아 심지어 상대가 전의를 상실해 꼬리를 내린 개XX라면......

하늘이는 돌아섰다

하늘 : 근데 나도 입장이라는게 있어서 ㅋㅋㅋ 미안하다 다들... 여기서 죽어줘야겠어

시온 : 아직이야...하늘 난 아직 ... 안졌어

썬더 : 하늘...자만하지 마... 우린 쉽게 안져....

하늘은 손을 올렸다 그 순간 푸른 불꽃이 공중을 치솟았다 불꽃은 올라갔다 밑으로 터지면서 떨어졌다

콰아아아아아아앙

일순간 그 일대는 아래로 50미터 이상 지반이 꺼져 버렸다 그리고 그안에서는 새벽 알브 썬더 트위치 시온이 쓰려져 있었다

하늘 : 아... 알브 미안해 ㅋㅋㅋ 오랜만에 전력을 다해서 ㅋㅋ

알브 : 제발 미X 말 좀 하고 하자......

하늘 : 자 마지막으로 물을께 여기는 왜 왔지? 부쿠기가 찾는게 뭐지? ㅋㅋㅋ

그 때 글라이스는 업드려 있다가 다래에게 말을 걸었다

글라이스 : 다래 잘 들어라... 지금 부터 내가 잠시 소동을 만들거야 그 사이에 이 땅 북쪽으로 뒤도 돌지 말구 뛰어

다래 : 무슨...어차피 가도 나혼자.... 여기서 죽는게 나..아...

글라이스 : 새벽이 정예군을 끌고오기전 내 근위대 1000명을 북쪽으로 빼놨어... 그들과 함께 후일을 도모해... 난 못했지만 넌 바꿀 수 있어... 이미X 돌아가는 세상을.... 내 아내 내 아들을 혹시 본다면 잘 부탁한다 그리고 전해줘 끝까지 못난 아빠 남편이여서 미안했다고...

다래 : 멈쳐!!!!

글라이스는 말을 마치자 마자 자룡의 힘을 모두 이끌었다

글라이스 : 하늘!!!!

콰아아아아아아앙

먼지가 자욱히 생겼다 그 순간 다래는 북쪽을 향해 미X듯이 달리기 시작했다

하늘 : 글라이스.....

하늘은 글라이스의 목을 잡고 서 있었다

하늘 : 너가 끼일 자리가 아니야...

하늘은 글라이스의 목을 졸랐다

글라이스 : 커억.........

그 순간 이였다 멀리서 소리가 들려 왔다

??? : 멈쳐 하늘...

하늘 : ....뭐야?

퍼억!

하늘은 일순간 공격을 받구 나가 떨어졌다

하늘 : ㅋㅋㅋㅋ 미리내!!!

하늘은 미리내를 향해 덤벼드렸다

미리내(별자리NO.2) : 멈쳐....죽이기 전에

하늘은 순간 살기를 느꼈고 하늘은 재빠르게 몸을 뒤로 뺐다

미리내 : 글라이스... 비록 적으로 끝났지만 존경스러웠어.... 더 이상 그의 끝을 더럽히지 마.....

미리내의 하얀색 머리카락 사이 노란색 눈동자는 한없이 싸늘했다

하늘 : 알브 돌아가자.....

알브 : 다 잡은 놈들을? 그렇게는 못해!!!

하늘 : 한 길드의 길드장이야.... 알브.. 이성적으로 생각하자.. 여기서 겨우 저 잔챙이들 가져갈려구 그 큰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

하늘은 알브와 함께 돌아섰다

미리내 : 너두 나와서 너희 길원들이나 챙겨가..... 루나...

루나(달빛속NO.7 지략가) : 뭐 데려가게만 해주신다면요 ㅎㅎ...델구 가죠...

루나는 쓰러진 4명을 데리고 돌아가기 시작했다

미리내 : 글라이스 왜 그런거야?.... 넌 항상 널 위한 선택을 했잖아...

글라이스 : 마지막만은 제 맘가는 대로 제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었 쿨럭...습니다... 죄..송합니다 ㅎㅎ 아무것두 없던 절 커억 쿨럭 저를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염치 없지만 제 아들 녀셕 아내를 지켜주...

말을 끝마치지 못한 채 글라이스는 죽고 말았다

하나의 끝은 하나의 시작이라 했는가?
글라이스가 죽는 순간 해는 완전히 떠올랐다



안녕하세요 봄오꽃입니다 ㅎㅎ 드디어 길고 길었던 리크리에이트의 큰 1화가 끝이 났네요^0^ 다음화는 150년전  이야기가 하늘 미리내 부쿠기 순으로 펼쳐 집니다 이 순서는 사건의 순서를 바탕으로 짠것 입니다^0^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8화 베스트 댓글
하늘
신크리센트
청흑상
부쿠기


4분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0^


리크리에이트 9화 끝 by봄이오면꽃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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