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게시판

목록
[신을 찾아서]23화 정상대전 3
2020-10-16 21:59:00

소설을 읽어주시는 분들!! 그전에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신을 찾아서에 대해 Q&A를 해보려고합니다.! 미리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시면~


제가 따로 편을 만들때 하도록하겠습니다! Q&A 기대해주세용~~


 



데칼: 하~~암   이게 몇년 만인가 형제들이여!!!


데칼이 깨어났다. 그러자 주위에 있는 신들은 긴장하기 시작하였다. 데칼은 신들 중에서 가장 악락한 신이였고, 가장 사악한 존재였다.


역시 싸움도 잘하였다. 데칼의 능력은 위대했고, 셴을 이길정도의 능력이였다.


데칼: 셴 이자식은 어디간거야!!!


아립스가 데칼에게 다가와서는 말했다.


아립스: 뎀벼라 데칼! 네 녀석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힘을 단련해왔다.


데칼: 음... 신을 흡수했군.. 역시 너같은 녀석들은 필요 없어 ㅋ 난 신을 죽이는 녀석만 상대해준다.


아립스: 건방떨지마라!! 해일이여 몰아쳐라!!


아립스가 데칼에게 해일을 몰아치는 동시에 물방울 하나하나를 날카롭게 변형시키였다. 데칼이 한손으로 힘을 주자 주위에 시간이 멈췄다.


데칼: 겨우 이정도냐 하아아아암


데칼은 한손은 주머니로 넣은 채 건방진 태도로 대답하였다.


아립스: 건방떨지 말라고 하였다!! 문라이트!!소환!


아립스는 자신의 팔에 문라이트를 소환하여 창을 만들기 시작했다.


데칼은 귀찮다듯이 아립스에게 돌맹이 하나를 던졌는데  시속 300Km였다.  아립스는 너무 빠른 속도여서 피하기가 힘들었지만, 포세이돈의 힘으로 막아내었다.


데칼: 오호~~ 흥미가 좀 생기는군 너 좀 하는구나


데칼은 이제야 살짝 진지해질까 하는 말투로 말하였다. 데칼은 이렇게해서 천천히 아립스를 도발할 작전이였다.


그때 데칼은 엄청난 살기를 느꼇다. 자신을 가르친 사부님.... 데모니오가 깨어난것이다


데모니오: 데칼 이녀석!! 나를 버리고 도망가다니!! 널 단단히 혼내겠다!


그러자 고신과 셴이 싸우면서 실수로 데모니오에게 포가 튕겨졌다.


데모니오는 살짝 짜증이 나서 그 둘에게 돌맹이를 시속 600Km로 던졌더니 고신과 셴은 다 튕겨내었다.


데모니오: 인간들과 신도 꽤 쓸만 하구나 껄껄 둘다 나에게 뎀비거라


하지만 고신과 셴은 집중하느라 그말을 듣지 못하였다.


고신: 저녀석은 니부하냐!! 돌맹이나 던지라 시키고! 월쌍검타!


셴: 보호막 소환!! 내부하 아니다!!


데모니오는 짜증이 났는지 동시에 그둘을 잡고 업어쳤다. 하지만 그둘은 업어쳐지는 동시에 그를 찔렀다.


그러자 데모니오는 화가 났는지 분노를 표출했다. 그러자 세상이 잠시동안 멈춘듯 하였다.


고신: 뭐냐.....이..살기는..!!


셴: 설마.. 넌 데모니오!!


데모니오: 설마 나를 아는가..?


셴: 너의 원수다 이 개X꺄!!


셴은 갑자기 화가나서는 데모니오에게 달려들었다. 그러자 고신은 그런 셴의 등을 찔렀다.


데모니오: 껄껄껄 ㅋㅋ


데모니오는 재밌다듯이 웃어댔다.


셴: 비겁한 자식!!


고신: 전쟁에는... 비겁한이라는게 있었나? 적에게 등을 보인 너의 잘못이다! 흡수!!


고신은 셴의 힘을 흡수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고대신룡과 번개고룡이 셴을 치유하기 시작해 고신을 튕겨냈다.


고신: 윽....




셴은 화가난 상태로 하늘에서 천둥을 내리치기 시작했다.


주위에 있던 레라,애드완,미오는 보호막을 설치하였다.


아립스: 저 천둥을 그치게 하노니 붉은달이 소환되소서...


아립스가 붉은달을 소환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미오는 아립스를 막아서서 쌍절권을 돌렸다.


미오: 신을 막는 태풍!! 호크아이!!


미오는 호크아이의 힘을 사용하여 태풍을 거대하게 만든뒤 돌맹이 하나하나를 강력하게 만들어 아립스에게 날렸다.


그러자 아립스는 붉은달을 소환하는것을 멈추고는 미오에게 달려들었다.


레라: 썬더탬포!!


하늘에서 레라가 창을 내려찍었다.


아립스: 귀찮은 것들이군


애드완: 신을 귀찮게 ㅋㅋㅋㅋ 하는 총ㅋㅋㅋ 


애드완은 말하면서 자신도 웃겼는지 웃으면서 아립스에게 총을 쏘기 시작했다.


아립스: 붉은 방패!!


아립스는 그들의 공격을 맞은상태로도 멀쩡히 움직였다.




데모니오: 데칼 나의 검이 되어라!!


데칼: 싫습니다 사부님. 전 지금은 사부님의 부하가 아닙니다!


데모니오: 날 거역하겠다는거냐!!


셴: 천둥이여 몰아치거라!!


데모니오와 데칼은 보호막을 설치한뒤 둘이 싸우기 시작했다.


데칼: 스승님과 싸우기 싫습니다


데모니오: 그럼 내칼이되거라 ㅋㅋㅋ 너와 이렇게 겨루게 될줄은 몰랐다.


데칼: 사신의 힘이여 나에게 오거라!!


데칼은 사신의 힘을 자신의 주먹에 담아서 무투를 겨루기 시작하였다.


데모니오: 한심한자식 내가 힘에 의지하지말고 기술에 의지하라고 말했건만!!


데칼: 그래도 이기면 됩니다!


갑자기 뒤에서 낫이 날라와 데모니오를 찔렀다.


데모니오: 큭.... 천사의 날개짓!!


데모니오는 빠르게 치유한뒤 데칼에게 달려들어가 주먹을 휘둘르기 시작했다. 데모니오가 데칼에게 추카타를 날릴려고 하자 보호막이 뚫리고 데칼과 데모니오를 천둥으로


셴이 명중시켰다.


셴: ㅋ카흐캌하하하!! 한꺼번에 두마리라니!! 흡수!!


고신: 그렇게 둘순 없지!! 신의 가호!! 에너지 드래인!!


고신은 셴의 기를 흡수하기 시작했다. 셴은 고신에게 힘을 뻇기고 있는것을 눈치채고 데칼과 데모니오를 포기하였다.


데칼: 저자식!! 뒤통수를쳐!!


데모니오: 고신이라는 자... 고맙소이다! 나중에 은혜는 꼭 갚겠다 하지만 셴 저녀석은 우리가 죽여야겠다.


데칼: 스승님... 한동안 휴전으로 해두죠


그러자 데모니오는 데칼을 찔렀다.


데칼: 스승님 크헉... 이게 뭔...


데모니오: 적에게 등을 내주지 말것!!  넌 나에게 진것이다


데모니오는 데칼을 흡수하여 혼혈의 검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 검을 셴에게 겨누었다.


셴: 이건 좀 힘들겠는걸....


센은 자신의 원소의 검을 꺼내들었다.




아립스: 인간들이여 이만 죽어라!!


아립스는 검으로 그들을 배려고 하였다.


젠: 핸드오버!!


젠이라는 사내가 나타나서 그들을 구했다.


미오: 당신은 누구신지... 어쨋든 고맙습니다


젠:고마워 할필요 없습니다. 저도 신이거든요 저 아립스를 죽일 신


아립스: 젠 오랜만이구나 ㅋㅋㅋ


젠: 핸드 오버 파이어!!


젠은 불에 타고있는 손들을 소환하여 거대한 주먹을 아립스에게 휘둘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립스는 달빛은검을 소환하여 막기 시작했다.


그 둘이 붙으려고 할떄 셴은 데모니오를 이겨 흡수했다는 증표로 하늘에 광선빔을 쏘았다!


센: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젠: 이럴수가...세상을 멸망하고 말거야..


아립스: 젠... 우리가 지금 힘을 합쳐야할것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렘: 소인 이새X야!! 우리도 힘을 합쳐서 저자식을 죽여야한다


소인: 저도 그렇게 생각하오.




그렇게 이들은 힘을 합하여 셴을 막기로 결정한다.




한편 라프텔..


카라: 끄윽... 생명의 돌에 도박을 걸길 잘햇어. 이제 셴의 심장을 부셔볼까나~


카라는 라프텔에서 죽은 뒤 살려주는 돌을 가지고 도박을 하여 셴이 사라진뒤 셴의 심장을 공격할 예정이였다.


그 보물상자에서 셴을 죽이면 기원후로 넘어가게 되는데 카라가 선택한 2인은 같이 기원후로 넘어가게 된다. 아까 그 신이 자신에게 이 돌을 넘겨주며 셰피아와 자신을 살려달라고 한것이였다.


카라: 하지만!!! 난 아무도 데려가지 않을것이다! 나만 살 것이다!!


카라는 보물상자를 열어 칼을 꺼내들었다.



[신을 찾아서] 23화 정상대전 3

댓글[2]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